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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만복여인숙 아가씨 찾습니다
한달전쯤인가 조금 거리가 있던 만복 네번째 다섯번째 방문이였는데 금요일 오후 4시쯤에 아가씨가 없어서 혼자서 다 상대하느라 그런지 대기만 한시간 정도 한 것 같네요
나이는 40?50 정도 되어 보이는데 색기좀 있는 딱 제가 좋아하는 미시상 얼굴에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특징으로는 조금 쌔게 박을때마다 "와 씨 엄청난데, 와 씨 죽이는데" 이런 말을 자주 해서 엄청 좋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사실 예명 물어봤는데 까먹고 나중에 주인아주머니한테 여쭤보니 이상한 사람들만 자꾸 만나서요 ㅠㅠ
혹시 아시는 형님들 계시면 알려주십쇼.. 일단 희망, 아영은 절대 아닌데 다른 분들 정아, 하나, 안나 후기 보면 또 그분들도 아닌 것 같고 아시는 형님들 계시면 정확하지 않아도 말씀 한번씩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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