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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서울대쪽 들르다가 쑥고개 지나다가 다방 간판 있길래
근처에 차세우고 들어가봤는데 지하라 약간 지하 특유의 퀘퀘한
냄새 났는데 여사장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사장 60대 한국인이고 종업원 40대 짱깨 50대 한국인 총 3명
일단 커피 한잔 시키고 탐색좀 하다가 딜 제시하니까 입 3 떡 5
골방에서 하면 7만 달라길래 돈 없다 6만에 방에서 하자 자주 오겠다 하니까 마담이 웃으면서 오늘만 6만에 해주겠다고
40대 짱깨 와꾸 중 가슴 B컵 몸매 육덕
50대 한국녀 와꾸 하 가슴 A컵 몸매 날씬
아무래도 떡이라 육덕이 낫겠다 싶어서 짱깨년 초이스하고
골방으로 고고 사까시 5분정도 꼼꼼하게 해주더니 벌러덩
쪼임은 괜찮았습니다 물도 흥건히 나오고 키스도 찐하게 해주네요
정상위로 박아주다 신호와서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개처럼 박아주다 싸버렸네요 씻는데가 없어서 물티슈로 딲아줍니다
이름을 물어봤너니 홍 홍양 짱깨년입니다 싸고나니 갑자기 못생겨보이네 싸기전엔 괜찬아 보였는데 담엔 한국년 해보게습니다
커피값 포함 총 7만 그럭저럭 괜춘했네요
ㅋㅋ낚시후기네
아가씨추가됫나요?
사장 60대 한국인...경상도 사투리 찐하고 얼굴이 긴 남자상 아닌가요?
코시국 때 한번 갔는데 불친절해서 진짜 와...돈 주고 이래야 하나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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