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군후 급 꼴림이 와서 아무나 걸려라 하고 쪽지 투척함
제엘 먼저 답장온 이모맛집 이라누사람과 이야기라다 송도로출발
페이가 저렴할때 눈치 챗어야 했는데 그냥 떡이급해서
냅다 내달림. 알려준 아파트에 도착했다고 하니 집 호수 알려주고
문 열어두겠다고 해서 입장.
들어서는데 55키로라고 했는데 왠 멧돼지의 뒷모습이 보여
바로 나와서 문닫아버림..집에 가기에는 아쉬워서 어플돌리는데데근처에 25살 백마가 바로 답장옴. 그래서 물이나 빼자하고고송도 달빛축제공연 쪽으로 내달림. 도착하여 쪽지를 보내니 몇호인지
알려줘서 쪼로록 엘베타고 올라가 백마와 접견.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니 러시아에서 왔다고함.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전투를 시작하는데 사까시를 너무 빠르게 쎄게해서 귀두가 아파서 살살해달라고 하니 부드럽게해줌.
어느정도 애무받다가 자세를 바꿔 애무를 하는데 거부감없어서서손으로 ㅂㅈ를 만지니 이미 촉촉해져있어서 바로 보빨하면서 손가락을 넣으니 움찔움찔하면서 호흡이 가빠짐.
거부감 없이 다 받아줘서 골뱅이 파면서 클리 계속빠니 덜덜 떨면서 움찔거리길래 바로 꼽으니 숨이 가빠지면서 손으로 온몸을 감사않길래 키스 해도 되는지 물어봤더니 안됀다함.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를 하면서 강강강으로 조지니 가빳던 호흡에서 신음이 터져나옴. 엉덩이 때리면서 뒤치기로 사정.
사정후 나보고 괜찮냐고 하길래 괜찮다고 하니 웃음.
근래 만난 조건녀들보다 마인드 면에서 훨신 괜찮아서 톡 아이디
물어보니 텔래그램만 한다해서 텔레그램아이디 적어줘서 텔레그램으로 다음에 보자고 이야기 하면서 집으로옴.
빽보라 보빨할때 괜찮았고 쪼임도 나쁘지않았지만 서약인 특유의 향같은게 나지만 거부감 들정도는 아님.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볼텐데 거리가 조금 아쉬워 종종만 볼거같음
궁금한게 업소도 그렇고 의외로 다른건 다하면서 키스거부하는 이유는 먼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https://yeotop3.org/?module=file&act=procFileDownload&file_srl=85357735&sid=be657a4d975d17965f8aab765eece2b4&module_srl=2827590]
외모가 어땠는지 써주셔야지 ㅋㅋ
개인일까요?
오피 같은데요 ㅎ
스펙이 어케되용?? 러시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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