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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시간이 어긋나서 2~3월에 시간이 잘 안나더라구요.
스테이에서 거의 원픽인 삐삐도 출근을 안해서 접견을 못하다가
드디어 3월에 한번 보게 되네요. 한달만에 만나서 소소하게 대화하면서 키스해봅니다.
장키는 혀가 좀 짧아서 조금 무리이며, 중,단키는 잘 받아줍니다.
키스후 본게임 진행시 애무 생략, 매니저님이 관계전 애무하는 것보다 바로 진행하는걸 좋아라 합니다.
매니저마다 성감대나 야스 성향이 다르기 떄문에 자주 보는 매니저는 싫어하는 체위나 좋아하는 포인트
위주로 해서 교감을 쌓는게 여탑인의 매너라 생각합니다.
화끈한 언니는 아니지만 휴게텔기준 귀여운 외모와 허스키한 보이스에 조용다감한 성향의 소소한 매력과
스탠다드한 몸매와 약간 태닝한 듯한 피부를 가진 스테이 장기근속 알바 매니저입니다.
거의 주간조로 나오고 야간 출근은 1~2번인가 본적있습니다. 아마 중간조로 출근해서 야간12시전까지 할꺼예요.
현실적으로 와꾸가 안되고 몸매가 육덕지면 서비스와 화끈한 마인드로 승부해야 하는 매니저들과 다르게
기본 깡스펙이 좋고 플레이시 부드럽게 진행하고 흐름을 타면 소소하게 기어를 올리면서 진행되는
감성적인 일반인 스타일입니다.
노멀토크가 끝나고 무므익은 분위기에 키스타임 후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벚기고 본게임에 임합니다.
가슴이 비컵에 매우 이쁩니다. 애무를 좋아하지않는 매니저라 생략하고 콘끼고 기본자세에서 변화없이
마무리합니다.
조근조근 작은 신음소리가 매우 인상적아 매님입니다.
로진 말진상 싫어하며 휴게텔에서 마인드보다 시각적인 부분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정통 오피의 페이가 미친듯이 상승하여 기본18~20이상 찍으면서 가성비 달림 위주로 보신다면
30분 숏코스 추천드리며, 자주 접견하신다면 50분 코스 추천드립니다.
삐삐매니저 출근하면 거의 쉬는 타임없이 마감시간까지 채우고 간다고 해요
밑의 사진과 비슷한 싱크입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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