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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쯤방문함
사장아줌마한테 누구있냐니까
연재 겨울이 뭐뭐뭐 전화번호부 보여주면서 고르라고함
근데 여기 후기보면서 연재가 핫하던게 생각나서
연재를 들여보내달라함
30대라고 하는대 사실 겨울이한테 디인게있어서 기대를안했음ㅋㅋ
잠시 후 누군가 똑똑하고 들어오는대 거짓말하나도안섞고
어떻게 저래생긴여자애가 보팔이를 하고있나 싶은생각이 들정도로..
아무튼 반반하게 생겼음 30대 같아보임
몸매는 야식을 많이먹는지 살이많이 쪄보임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곳은 들어갔음
아무튼 본게임에들어가는대 애무는 정성스럽게 잘 해줌
가슴부터 붕알까지 잘빨아줌 거의 5분정도??
그리고 실전에 들어가는대
말타는거처럼 올라타는대 이자세가 편하냐고
친절하게 물어봐주는대 와 이년이 진짜
이걸 직업으로 생각하나?
이런생각이들어서 순간 풀릴뻔했음ㅋㅋㅋㅋ
걍 내가 편해하는거같음 계속하면되지 뭘 물어보고그러나ㅋㅋㅋ
아무튼 그러다 누워서 좀하다가
머릿속에 편해요? 이말이생각나서 풀렷음ㅋㅋㅋ
시파ㅋㅋㅋ
그래서 입으로 좀 더 해서 살려주다가 보지만져도된다길래
만졌는대 촉감 좋더라ㅋㅋㅋ젊긴젊은가봐진짜 30대맞는듯
그래서 다시 살아나서 뒤치기박았는대 쪼임이 더 좋음
5분쯤 지낫나 결국 한바가지 부엇음
그렇게 다 끝난 후에 보닦하고있길래
진짜 몇살이에요?라고 물어보니까
제가 언니들중에 제일어려요 이러고 말더라ㅋㅋㅋㅋ
근데 딱하더라 핸드폰보고 옷갈아입는대
눈물글썽이고있고 내가 뭔말을걸라고해도 못걸겟고....
나가면서 딱 한마디하더라구 담에 봐요라고
아무튼 수성다니면서 최고의 여인을 봤음
2시부터 밤12시까지 일한대 연재는
저한테 자기입으로 그리 이야기 함요
뻥일수도 있겠지만요 ㅜ
그나마 원주에서 연재가 젤 무난하죠
축하드립니다. 가보고는 싶지만 너무 먼 곳이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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