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몸도 찌뿌둥해서
무작정 무선지구로 차를 몰았습니다
산단자체가 불황으로 한때는 원룸도 만실이였는데
지금은 3집중 한곳꼴로 폐업및 임대 노래타운 간판만 눈에 띌정도로
경기가 많이 죽었습니다(그렇다고 술값이 싼건 절대아님 ㅋ)
주변 마사지 업소가 보여서 둘러보았는데 카운터 언냐가 동탄 미씨삘 ㅋㅌㅋㅌ
겨우 네고해서 탈의 할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을 열더니
출장언냐 올려면 2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음료 3종셋트를 가지고 옵니다(레쓰비, 식혜, 헛개)
전 로드샵갈때 어메니티를 꼭 챙겨갑니다
공용샤워실은 깨끗한데 1회용품이 많이 부족해서 챙겨가길 잘한듯 ㅋ
대충 샤워끝내고 베드에 누워서 유투브좀 보니 언냐 노크
3말 4초 미씨삘 나는 하얼빈 유부녀입니다
몸매도 슬림한데 골반이 섹시합니다
간단하게 호구조사 마친후 마사지를 받아보니 올해 받아본 언냐중에 스킬이 최고입니다
30분정도 지났나? 5분에 한통꼴로 전화가 오네요
찾는곳이 많나 봅니다 ㅋㅋ
별생각 없었는데 언냐왈~!
오빠 서비스 받으실거에요? 가격물어보니 손가락 3개 표시합니다
두개로 네고하고 받아봅니다
전립선 마사지하듯이 제쥬니어를 기립시키는데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언냐 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ㅋㅋ
피부가 아주 부드럽고 가슴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핸플말고 다른건 안되냐고 물어보니 절대 안된다네요
가슴좀 주물럭거리다가 쿠퍼액 방출
뒤처리 깔끔하게 해주고 남은시간 마사지 계속 해줍니다
총평을 하자면 재접견 80% 이상이구요
무선지구에서만 출장간다고하니 근처사시는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마무리가 조금 아쉬운데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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