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볼일이 있어 간김에 태양다방 다녀왔습니다.
일단 상호는 태영이 아닌 태양이 맞구요.
마담도 육덕이나 통통이 아닌 뚱이 맞습니다.
앞서 작성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말하는것도 시원시원하시고, 성격도 모나지않아 대화가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외모도 다방치고는 괜찮은 외모라 생각됩니다.
몸매야 뚱이니 기대치는 없지만 가슴도 크고, 다리도 20데니아정도 되는 비치는 탄력스타킹으로 성적 흥분도가 상승되네요. 그렇다고 섹기가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결론은 대화만으로도 근처 지나갈일 있으면 한번은 들려볼만한 곳이네요.
대화도 안통하는데 섹스섹스거리는 인천의 차이나, 동남아 애들보단 훨씬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외적인 표현은 지극히 개인적 생각이니 반박시 님들말이 다 맞습니다.
추가로 마담한테 7만원에 한다고 들었다 뭐했다하며 모지리같은 소리하지마시고, 대화하며 네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들 다녀갔다고 하네요 ㅎ 이 후기 또한 마담에게 발설하거나 보여주는 덜떨어진 새끼는 없을거라 속는척 믿어보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의정부 다녀온지 시간이 지났지만
의정부도 지나다니다 보면 다방들
보이는거 같은데 너무 먼거리라 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멀리 다녀오셨는데 나쁘진 않았나 봅니다
남기신 글 중에
후기 발설하지 말라고 하셔도
쥐새끼마냥 후기 애기는
다 할것이고 많은 애기를 할거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다방 탐방 후기 안쓰는 이유가
얼마나 샘이 많으면 마담한태 가서
후기 다보여주는 사람 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ㅋ
후기에다 욕해봤자 그 놈보다 못한사람이
되기 싫어서 저는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ㅋㅋ
괜찮은 언니들은 그냥 조용히
생각나면 다녀오는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의정부 태양 언니 후기 잘 읽었습니다..
의정부는 다방 불모지로 알고있었는데 어떤 회원분께서 좋은 후기로 공유해주신덕에 좋은 경험하게 되었네요.
후기 발설하며 언니 위하는척하는 도태된 스윗 한남들은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
저는 다방포함 유흥쪽은 초보라 괜찮은 언니가 어딨는지 도통 알길이 없어 간혹 이렇게 후기 남겨주시는분들 덕에 탐방만 하게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
통은 괜찮은데 뚱이라 좀 고민되긴하네요
이래서 후기 쓰기가 싫음. 후기도 갖다 퍼나르는 좆병신 저능아새끼들이 없는 소리 해대면서 5만원에 해줬다는둥 노콘으로 해줫다는둥 거지창놈같은 소리나 하고
덜떨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ㅎㅎ
내상이 크긴 컸던지 "뚱" 이란 흔한 한글자에
무서운 "15cm 지방 둘러찬" 샛별다방이 생각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섹을즐긴다던가 그런건따로없엇나요? 목석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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