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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여탑&스테이 관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원가권으로 행복한 즐달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발 빠르게 움직여 주간에 윤아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스테이 실장님은 역시나 친철하십니다. 다시 한번 스테이 시설을 설명하자면 로드샵 건물에 아주 깔끔한 시설입니다.
방안에 샤워실도 같이 있어서 공용 샤워실로 왔다 갔다 할일 없이 편하게 씻고 대기합니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하면 씻고 기다릴수 있어서 너무 효율적이네요.
씻고 가죽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몸에 딱 달라붙고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파란 원피스를 입고 윤아가 들어옵니다.
머리를 레드계열로 염색을 하고 얼굴은 민필 + 귀여우면서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성형을 전혀 하지 않은 것 같네요.
수수한 얼굴과는 다르게 키는 170cm 정도로 아주 크고 몸매는 너무나 육감적인 바디와 파괴적인 자연산 G컵의 윤아네요.
몸매는 육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전혀 뚱뚱하지 않고 나올 때 안나올 때 확실한 육감적인 바디입니다.
짧은 코스라 많은 대화를 하지는 않았지만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대화를 했습니다.
먼저 어떤 섹스를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어디가 성감대인지도 물어보는 마인드가 상타치인 윤아입니다.
목을 좋아한다고 하니 환하게 웃으며 목부터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목을 아주 부드럽고 진하게 빨면서
가슴과 젖꼭지 상체를 아주 야무지게 빨아줍니다. 아주 오랫동안 빨아주면서 저와 눈을 맞추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또한 밑으로 내려가 힘 있게 쪽쪽 그러면서도 깊게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특이한 것은 소중이를 빠는데 아주 다양한 스킬을 사용합니다.
소중이를 빠는데 윤아처럼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는 분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시면 천국이 여기구나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역시나 소중이도 오랫동안 빨아주네요.
한참을 빨린 후에 제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누워있는 윤아를 보니 이건 내가 서양친구랑 하는건지 착각이 들정도의 와꾸네요.
파괴적인 자연산 G컵 가슴에 얼굴을 묻기도 해보고 빨기도 해보고 저도 다양한 스킬을 사용해봅니다.
아름다운 윤아의 신음소리와 움직임이 저의 혀를 춤추게 하네요.
긴 다리도 제 어깨에 걸치고 쭉 빨아주다가 보빨을 시전합니다.
맨들맨들하고 왁싱이 되어있는 상큼한 소중이를 둔덕부터 클리를 거쳐 질 입구를 혀로 살살 자극합니다.
소중이 모양이 삽입을 할 때 완전 감싸는 모양이고 깔끔하게 왁싱도 되어있습니다. 향긋한 냄새까지 아주 완벽합니다.
윤아의 소중이가 흥건하게 젖어 삽입을 합니다. 아주 뜨끈하고 제 소중이를 꽉꽉 물어줍니다.
저의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윤아의 소중이는 애액이 많아서 그런지 부드럽게 들어갔고
한참을 정상위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빨고 즐기다가 뒤태 감상을 위해 후배위로 바꿔봅니다.
육감적인 엉덩이와 뒤태가 저를 반기며 한층 단단해진 물건으로 피스톤 질을 합니다.
사정감이 와서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진한 키스를 하면서 사정으로 즐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쉽게 느껴졌고 다음에는 긴 시간으로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화끈한 서비스와 훌륭한 마인드로 즐달을 할 수 있는 윤아를 만나고 와서 행복한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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