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름 비제휴 로드샾을 뚫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1인 입니다.
그러나 재주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예전 단골이었던 단대 오거리
'썬 마사지 24시'를 재방하였습니다.
방문 시간: 오전 11:50분 정도
위치: 단대오거리 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쭉 직진하면 SK 주유소 지나서 있는 건물 2층에 위치
타임: 1시간 10만 (연애 포함)
시스템: 원래는 셀프샤워 후 올탈하고 있으면 언냐 들어와서 건식 마사지 뒷판 및 앞판 약 30분 정도 해준 후
언냐 준비하고 올탈 후 서비스 타임인데 저는 몇 번 방문을 해서 마사지 스킵 후 연애 모드로만 진행
샤워하고 기다리니 곧 진아씨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 합니다.
'오빠, 정말 오랜만~ 중국에서 온지 1주일 되었어요' 타이밍이 좋네요. ㅎ
뒷판 마사지 필요 없다는 의사를 밝히고 돌아누운 상태에서 진아씨도 곧 올탈하고
손바닥으로 허벅지 안쪽, 가슴 부위, 그리고 소중이 등을 슬슬 비비면서 간지러운 마사지를 해주어서
'발기'를 유도 합니다.
제 동생놈이 어느정도 기립했다고 느꼈는지 이제 곧 삼각애무 자세로 사이드 마운틴 자세로
왼쪽 오른쪽 가슴을 빨아줍니다. 저도 손을 뻗어서 진아씨의 동굴이 젖었는지 확인....촉촉합니다.
이제 진아씨 다시 정자세로 쭈구려 앉아서 제 소중이를 빨아 줍니다. 그리고 걸터 앉아서 딥 키스 공유
그리고 젖가슴 사이에 동생을 끼우고 슬라이드도 해주고 다시 BJ도 해주고 가슴도 번갈아 가면서 애무...
엉덩이를 실룩 실룩 해서 이제 엉덩이를 제 얼굴 쪽으로 돌리게 해서 69자세로 서로 빨아 줍니다.
진아씨 허리를 세워서 완전히 제 얼굴을 가리도록 하고 진아씨 두 손은 제 가슴쪽에 위치하게 하여
face sit 자세로 약 2분간 탐닉... 약간의 엉덩이 왔다 갔다하여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서로 풀로 발기 및 젖은 상태에서 이제 자세를 바꾸어서 진아씨를 가로로 눕히고 테이블 밖에서
제가 삽입하는 자세로 첫 자세를 잡고 자궁 깊이 찔러 넣는 체위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깨에 다리 걸치고 진아씨 가슴을 탐닉하고 다시 정자세로 합체하여 팟팟~ (이때 벌써 진아씨 2번은 간듯)
다시 자세를 바꾸어서 후배위로 제가 진아씨 가슴을 움켜쥔 자세로 다시 5분간 합체....(이때 3번째 오르가즘 느낀듯)
슬슬 체력의 한계를 느껴서 진아씨를 위로 올리고 방아찍는 여상 자세로 저는 가슴을 빨리는 모습으로
마지막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로 꼭 껴안고 키스하면서 진아씨 왈 '오빠, 섹스 왜 이렇게 잘해~'
뭐 립서비스라 생각하고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전자 담배 좀 피다가 샤워 후 퇴장 하였습니다.
이상 개인적인 후기 입니다.
예전에 한번 방문 후 다시 갈 의지를 잃었었는데…
뉴페이스는 아니고요 그냥 붙박이라고 하던데요.
최근 중국에 다시 다녀온지 2주일 되었다고 합니다.
썬맛사지 후기를 4개나 쓰셨네요 ㅋㅋㅋ
30대 중반?? 몸매는 보통 입니다.
단대오거리,,, 너무 멀어서 방문하기가 두렵습니다.
근처에 가게된다면 방문해서 꿀통 맛을 봐야겠네요. ㅎㅎ
근데 여기 예약제인가요? 아님 그냥 방문?
선 댓글님 처럼 주위가 온통 바리 여관 및 모텔 엄청 많습니다.
그냥이요~ 예약할만한 사이즈도 타지역에서 원정올만큼의 감동은없어요 ㅎㅎ 오시면 바로뒤 골목이 바리골목이니 거기 들렸다 가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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