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후기를 바로 바로 올려야 하는데,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올리네요.. 좀 된 후기임을 앙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에 그 언니 출근부가 안 올라오는거 보면 그만 뒀나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언니 후기 아니라도
업장에 대한 정보가 될 수 있어 올려 드리오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 동안 시간이 날때마다 핸플 업장 홍보글을
즐겨 찾아 보곤 했습니다. 떡만 치는건 지겹고 그나마 핸플이 여러가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출근부를 보면 꽤 나이 어린 언니들이 많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나이가 어린 처자들이 요새
자꾸 땡기더라구요.. ㅡㅜ 예전엔 그래도 서비스지 하면서 나이 많은 언니들도 마다하지는 않았거든요... 아무튼 핸플 홍보글을
눈팅하다가 드디어 날을 잡고 간단히 저녁을 먹은 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트 실장님, 뭐 그래도 꽤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여긴 아직도 랜덤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만원 할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딱히 지명해둔 언니가 없었던 관계로
랜덤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다행히 갓 20살 된 유현 언니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려서 그런가, 저에게 20대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20대는 접견 금지라구요.. 다행히 저는 한참 넘은 나이라 무사히 통과 되었습니다.
업장 위치는 수원역 로타리에서 약간만 유흥가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피 빌딩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AK프라자 반대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원역은 항상 어린 사람들로 붐비니 나름 힐링이 되는 장소 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위가 공사중이었지만
나름 잘 찾아서 실장님께 받은 호실로 가서 벨을 누릅니다. 오피스텔이 약간 좀 연식이 있고 오래 되었지만
나쁘지는 않고 찾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무쪼록 잘 위치를 찾게 되었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실에 가서 벨을 누르니 아주
어리고 글래머러스한 언니가 웃으면서 접견을 해줍니다. 재빨리 스캔해 보니 가슴이 아주 커 보였구요, 얼굴은 둥그렇게 귀염상
이었습니다. 게다가 드러난 살결을 보니 이건 정말 갓 20대가 맞았습니다. 주름 하나 없이 하얗게 빛나는 피부더군요.
빨리 부비부비 하면서 빨고 싶은 피부였습니다. 방안은 조명을 어둡게 해 놓은 상태였지만 피부에서 빛이 나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과장한거 같아 부끄럽네요.. ㅡㅡ 아무튼 그렇게 입장을 하면서 방도 보니 나름 깔끔하게 정돈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좁지만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물씬했구요. 언니와 초반 아이스 브레이킹 토크를 좀 하면서 음료 하나 얻어 마시면서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핸플은 시간이 휴게에 비해 넉넉한 편이라 좀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거 같습니다.
샤워를 후딱 끝내고 드디어 서비스 타임이 되었습니다. 언니가 먼저 저를 덮쳐 주네요.. 입술부터 시작해서 귀, 양 젖꼭지와 배를 지나쳐서
똘똘이까지 강하게 흡입해 줍니다. 언니가 빨아주는 와중에 저는 언니 가슴을 빨고 보지를 만졌는데 엄청 부들부들 하였습니다.
게다가 살집이 좀 있으니 엄청 푸근한 느낌 이더군요.. 그렇게 언니가 저의 귀두를 빨다가 다시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하는 도중에 저는 언니 가슴
을 빨면서 보지는 문질러 댔습니다. 물이 엄청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여상으로 하비욧도 하구요.. 하다가 느낌이 들어간 느낌이 들 정도로 깜쪽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너무 느낌이 빨리 오는 바람에 서둘러 정상위로 바꾸고 하비욧을 시전하여 언니 그곳에 듬뿍 싸 주었네요... 오래 굶은 거라 많이도 나오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샤워후 음료 하나 다시 얻어 먹고 퇴장을 하였습니다.. 나름 가성비 있게 즐달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