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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오랫만에 벙커 '지나'보고 왔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랫만에 지나 보고 왔습니다.

     

    원랜 더타이에 '은지'를 보려했는데, 은지가 출근을 안했다고 해서리.

     

    잽싸게 벙커에 전화예약해서 지나를 첫타임으로 보게 되었네요.

     

    여긴 평일 오후 6시전 까지는 5장, 주말과 공휴일 오후6시이후론 6장입니다.

     

    한시간이라고 하지만 알람은 50여분정도 맞춰놓으니 샤워시간 빼고 50분이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제가 이 꿀통을 방문안한것이 뭐냐하면, 겨울엔 엄청 춥습니다.

     

    저 추위를 엄청타서리 윗니와 아랫니가 만화처럼 '딱!딱!'거리는걸 현실로 보실 수 있을정도로 심해서

     

    이번 겨울 시즌엔 방문을 안했지요. 그래도 룸안에는 쌀쌀해서 온풍기랑 전기매트 켜놓았네요. ㅎㅎ

     

    샤워실이 룸안에 있어서 편합니다.

     

    지나가 노크후 수줍게 들어오다 절 보고선 반가워 외마디 비명을 지르네요. "오빵~~"

     

    따뜻하게 덥혀놓은 매트위에서 오랫만에 해후를 풀어봅니다.

     

    물론 딥키스와 골뱅이, 젖통에 유두를 유린하면서

     

    지나 역시 제 자지와 꼭지를 만지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올탈 시키고선 플레이 시작.

     

    애무 실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혀를 잘쓰는군요. 허허~

     

    자지도 아주 감칠나게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귀두를 앞니로 살짝 깨물고 긁어주네요.

     

    지나의 단골지명이라 저의 공략을 잘알고 있는 지나입니다.

     

    오랫만에 69타임.

     

    예전같으면 흥분해서 상체를 일으켜세우고 보지를 제 입에 문질문질한 지나가

     

    과격하게 제 자지를 삼키고선 게걸스럽게 빨아주네요.

     

    어디까지 참나하고선 콩알을 집중적으로 애무해주니

     

    그럼 그렇지 상체를 세우곤 보지를 제 입에 올리곤 부비부비를 합니다.

     

    숨을 쉴수가 없어서 지나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려서 위기를 모면합니다.

     

    근데, 지나 엉덩이가 이렇게 탄력이 넘쳤나?? 하는 생각이.

     

    정상위로 바꿔서 cat체위로 놀면서 빨통도 빨아주며 알콩달콩 웃으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본격적인 빠구리 타임.

     

    지나 두다리를 제 팔에 걸쳐놓고 지나의 골반을 바닥에서 틔어놓고 박아줍니다.

     

    아,, 이맛입니다.

     

    지나의 자궁터치와 떡맛.

     

    제가 지나를 못잊는 이유중 하나, 저한테는 압도적인 떡감입니다.

     

    귀두에 닿는 자궁, 자극이 깊어서 울부짖는 지나, 하지만 좋아서 

     

    제 엉덩이를 자기손으로 잡아댕기는 모순.

     

    동암에 나나, 엘리스도 정상위 플레이가 참 재밌지만

     

    지나 보지같은 맛은 없습니다.

     

    꼽으라면 칸테라피에 보미 정도?

     

    지나도 씩~씩 거리고 저도 가뿐숨을 들이키면서

     

    좀더 깊이 넣고, 박히고 싶은 마음이 통했는지

     

    지나가 상체를 일으킵니다.

     

    지나 보지가 아랫쪽에 있어서 일반적인 정상위 플레이가 좀 힘듭니다.

     

    완전히 일으킨 상체가 아닌 45도정도 기울인.

     

    그러면서 제 목에 지나가 두팔을 얹고서 미친듯이 요분질을 시작합니다.

     

    '하~하~으으으~' 혼자 미쳐서 예전엔 내지도 않던 큰 신음소리를 내네요.

     

    저도 자극이 심해서 지나한테 안에 싼다 말하곤 시원하게 발싸.

     

    바로 빼지않고 발기가 안풀린 자지를 왕복시키면서

     

    지나랑 웃으면서 딥키스를 나누다가, 지나는 샤워실에서 뒷물을 하고 나니

     

    시간이 9분정도 남았습니다.

     

    후후,,

     

    보빨 시작.

     

    지나가 상체를 일으켜서 제 머릴잡고 땡기고

     

    전 지나의 양 젖가슴을 쥐어잡고 유두를 꼬집고 땡길때, 

     

    "띠!띠!띠!"  알람이 울립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지나를 볼때마다 있어서

     

    무시하고 지나를 엎드리게 한후 뒤치기 시작.

     

    뒷보지라 뒷치기 맛집입니다.

     

    더하고 싶어도 못할정도로 체력을 다 쏟아부었네요.

     

    지나가 누워있는 제 위로 몸을 포개곤 한마디 합니다.

     

    "오빠, 자지가 너무 좋아" 크으,,

     

    팬티랑 옷을 입혀주고 연애팁 6장을 손에 쥐어줍니다.

     

    늘 받으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지나. 

     

    제 눈엔 이뻐보입니다.

     

    문열고 나갈때도 제 자지랑 키스를 멈추지않는 지나.

     

    이제 날이 풀리고 있으니 자주 방문해야겠네요.

     

     

    ps. 지나는 태국 푸잉이고요. 나이는 30중반을 약간 넘었습니다.

     

      와꾸는 타업소 푸잉보다는 이쁜편.

      (전 프로미스나인에 백지헌이라고 지나를 놀립니다. 실눈으로 보면 이미지가 비슷. ㅋㅋ)

     

     몸매는 예전엔 슬립했는데, 오늘보니 육덕해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b-, 꼭지는 빨기좋은 건포도 크기. 뱃살은 많이 나오지 않았네요.

     

     키는 160초중반. 처음보시면 참 순진한 푸잉이네 하시겠지만.

     

     섹스할때 특히 여상할때 흥분하면 광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벙커는 개인적으로 지나를 강력추천 합니다만

     

      초객전화는 잘안받는 가게라 운빨이 필요합니다.

     

     후장섹스 빼고는 다 가능한 푸잉이라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되는 푸잉이네요.

     

     저처럼 안된다고 뭐라 하지마세요..

    댓글18

    해요해요
    해요해요 · 2026.03.16 14:41:24
    어우야!!!
    엄청 진득하게 놀고 오셨군요!!!
    저도 지나말고 다른분들도 한번 볼까 합니다 ㅎㅎ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6 14:59:13

    벙커에 지나말고 볼만한 푸잉은 하나 입니다.

    나이는 지나보다 많고요. 술배가 나왔어요. 

    근데 섹스를 엄청 밝히는 애라 주도권을 뺏기면 당하고 오실겁니다.

    해요해요
    해요해요 · 2026.03.16 16:03:53
    네 저도 하나씨를 보려고 합니다.

    후기 보면 이쁘고 날씬하다던데..;;; 술배가 있나보네요 ㅎㅎㅎ
    몇일 오후에 전화 하니 연락 안받아서 살짝 걱정이네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6 16:12:40

    이쁜건 아니고요. 나이에 비해서 그냥 볼만한 수준입니다.

    비율은 정말 좋습니다. 몸매나 비율은 진짜 좋은 수준인데 그놈의 똥배가. ㅎㅎ

    떡감은 많이 떨어집니다.

    방 문쪽에서 샤워실까지 이동하면서 미친듯이 섹스해보시죠. ㅋㅋ

    섹제이
    섹제이 · 2026.03.16 12:22:40
    보빨해주니까엄청 좋아하더라구여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6 13:45:01

    맞습니다. 상체 일으켜 세우면서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머리를 손으로 끌어당기지요.

    오랫동안 빨아줘도 좋아하니 지나를 더 좋아합니다.

    근이
    근이 · 2026.03.14 11:09:50

    형 지나 지금도 예약 힘든데 더힘들어 지게하네..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4 12:55:54

    근데 지나가 정말로 쩌는 푸잉은 맞는지라. ㅎㅎ

    리치킹1004
    리치킹1004 · 2026.03.14 02:21:32
    리뷰 좋네요 필력에 녹아납니다 ㅎㅎ
    가라게챠
    가라게챠 · 2026.03.13 13:17:05
    혹시 여기 위치는 쉐보레 바로서비스 윗집인가용?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3 16:16:06

    라져. 롸져. 롸져 댓!

    레온46
    레온46 · 2026.03.13 11:20:14

    이런 후기에 추천을 안 누르면 그건 범죄죠...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3 16:17:18

    추천을 안주셔도, 댓글을 안다셔도 괜찮습니다. 

    악플만 아니면 됩니다.

    레온46님의 댓글 덕분에 힘이 나네요. 불끈~~,, 이게 아닌데?

    네모귀
    네모귀 · 2026.03.13 10:38:46

    지나 맛있고 좋죠 ㅎㅎㅎ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3 11:01:32

    맞습니다. 젖지않은 보지에 자지를 넣을때 그 뻑뻑한 보지맛과 점점 넘치는 물로 철벅거리는 소리는 그야말로 최고죠.

    djqtks3
    djqtks3 · 2026.03.12 19:46:09
    체력만잇으면 2번가능한가요..?
    보지딸딸이
    보지딸딸이 · 2026.03.19 18:25:04

    서비스 정신있는 창녀 한국에서 보기 어렵죠..아 물론 저년똥남아지만..

    음란나무
    음란나무 · 2026.03.12 21:53:26

    아뇨. 지나 관리사와의 유대감과 친밀감이 필요할겁니다.

    두번한다고 하면 돈 더 달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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