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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후배 돌잔치가 끝난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어플을 돌리던중 한처자가 검색됐습니다
처자 숙소로 오라고하고 페이도 8로 네고가 되서 약간의 의심을 하고
출발했습니다 시장안에있는 모텔에서 달방으로 묵고있는거 같았습니다
원피스를입어서 체형이 제대로 안보였는데 페이지불하고 벗는순간 흠냐 몸무게가
최소 20키로 오바입니다 그냥 시원하게 한발빼자라는 각오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언냐 애무도 없이 BJ가 들어옵니다 무성의하게 자리 첸쥐해서 제가 역립으로 공략을 했습니다
밑에 냄새날줄 알고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약간 물이좀 많구요
살짝흥분하길래 바로 삽입해서 강강모드로 시전했습니다
큰소리로 신음소리 내길래 살짝 걱정했습니다 ㅋ
뚱뚱해서 그런지 조임이 좀 있길래 애국가 살짝 시전하고 다시 강강모드로 피치를 올려서 쿠퍼액 방출했습니다
언냐왈~!
다쌌어? 티슈가지고 와 ㄷㄷㄷㄷ
군말없이 몸이 먼저 움직인 제가 너무 웃겼습니다 ㅋ
바로 샤워실 가고 언냐 샤워하는동안 옷챙겨서 조용히 빠져나왔습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ㅎㅎ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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