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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오늘도 낮에 일하다 보니까 갑자기 몸이 근질거려서 참기 힘들더라고요.
마침 위치상 근처에 있던 인천 여신이 생각나서 급하게 예약 문의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바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역시 몸이 땡길 때는 바로 움직여야 하네요.
업소
여기는 일단 선학역에서 도보 1분 거리라 접근성 하나는 좋습니다.
건물에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차 끌고 가기도 편한데, 자리가 아주 많지는 않아요.
저는 낮에 가서 널널했지만 저녁 피크 타임에 잘못 맞추면 주차 뺑뺑이 돌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내부는 일반적인 샵 구조인데 시설 관리가 꽤 잘 된 편이라 샤워실도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방 조명이 다른 곳보다 상당히 어두운 편인데, 붉은 조명의 광량이 낮아서 묘하게 분위기가 있더라고요.
매니저
이번에 만난 분은 예린 매니저였는데, 샤워하고 나오니까 대기하고 계셨는지 바로 들어오셨네요.
외모는 무난하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분위기가 풍기는 스타일이세요.
말투가 워낙 자연스러워서 처음엔 한국분인 줄 알았는데, 대화하다 보니 외국 분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은 살짝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화에 전혀 지장 없고 몸매도 뚱뚱하거나 통통한 거 없이 딱 보기 좋은 라인이었습니다.
사실 서비스 받을 때 외모를 자세히 볼 겨를은 없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이셨네요.
마사지
짧은 코스는 아쉬울 것 같아서 처음부터 60분짜리 A코스로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어깨부터 등, 허리, 엉덩이, 다리 까지 손압도 좋고 엘보 활용도 잘하셔서 근육 뭉친 곳을 제대로 풀어주더군요.
체감상 30분에서 40분 정도는 마사지에만 집중해 주는데 실력 자체가 상당히 수준급입니다.
특히 엉덩이 쪽 마사지를 유난히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기분이 묘했는데 이게 나중에 서비스랑 연결되더라고요.
본격적인 서비스는 젤을 활용해서 전립선과 사타구니 쪽을 자극하며 시작됩니다.
매니저가 발을 제 허벅지 아래로 넣어서 개구리 자세를 만드는데 이게 진짜 포인트입니다.
한 손으로는 핸플을 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항문 주변을 애무해 주는데 흥분도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스웨디시에서 한 번 받아보고 오랜만인데 애널 애무 스킬이 너무 좋아서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뒤집어서 간단하게 삼각 애무 후에 마무리하는데 엄청난 기세로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간만에 정말 시원하고 화끈한 마무리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및 재방문 의사
마사지도 시원했지만 무엇보다 예린 매니저의 서비스 구성이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다른 거 다 제쳐두고 그 화끈한 스킬 하나만으로도 다시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녀온 지 이틀 정도 지났는데 후기 쓰다 보니까 다시 흥분돼서 오늘 또 갈까 고민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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