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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내리는날. 좃꼴리는날. 박카스를마셨더니 좃이슨다
니미 하루에도 수십 번 달러달라고한다
나에형님은 오늘도 참지못하고. 힐링에전화한다
랜덤으로예약하고. 간단한샤워하고 기다리니 어디서본적이있는
가시나가들어왔다 바로앵기네. 여기가 ? ? 노래방인가
마인드가좋다 바로 불끄고분위기잡고. 진도나가는데
팬티내리고 살살 손기술로 그녀를 녹여준다
가시나가 물이많다. 그녀가하는말. 오빠미치겠어
이런 싸가지를봤나. 나는그녀를. 쩍벌하고
강하게. 찍어본다. 한겨울인데도 나는땀을 흠뻑
너무덥다.간만에느껴본다 사정과동시에. 다리가 풀렸고
바로그녀에게안마를 주문했고
그렇게시간은. 흘러갔고.
나는대만족했다
오늘또그녀를만나야되나. 고민되네
마인드가 많이 개선되었나 보네요.. ㅎㅎ 좆습니다.
예슬은 사랑입니다^^
예슬도 힐링의 진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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