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스비달입니다. 후기에 앞서 이벤트 제공해주신 매니저님과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달림의 기회를 주신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방앗간의 이런 매니저를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ㅎ
방앗간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요, 선릉역 근처에 위치해있고 접근성 좋습니다
오피형 휴게텔이구요, 매니저에게 직접 만나서 페이를 지불하는 시스템이네요
가게에서 운영하는 휴게텔은 아무래도 실장님을 거쳐야해서 불편하기도 한데
오피형은 직접 마주치지 않고 매니저에게 직접 페이를 지불하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제가 예약한 매니저는 향이 매니저구요, 일부러 초이스를 한 건 아니고 시간대가 맞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향이 매니저를 예약하고 나서 걱정되었던건 플러스페이가 붙어 있지 않아
외모나 서비스가 그저 그렇지 않을까 싶었었는데요, 이런 걱정은 필요없었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가서 문을 열었을 때 얼굴 예뻐서 좋았구요
들어가서 보니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이어서 오늘 즐달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쇼파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도 설렁설렁하지 않고 즐거운 대화가 가능하네요 ㅎㅎ
30분 코스로 끊고 갔기 때문에 길게 대화하지는 않고 간단하게 물 한잔하고
샤워하러 간다고 이야기 한 후 쇼파에서 일어나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 칫솔 치약, 청결제 등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구요, 수건도 깔끔하게 접혀있어 좋았습니다.
샤워 후 꼼꼼하게 수건으로 닦고 나와서 보니, 향이매니저는 이미 올탈 상태로 기다리고 있네요.
홀복차림으로 봤을때는 몸매가 괜찮은데, 벗고 나면 꽝인 매니저들 꽤 있는데요
향이매니저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이네요 ㅎ
같이 손붙잡고 침대로 가서 누웠구요, 누워서 잠깐의 이야기 후에 바로 서비스 받기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뽀뽀 후, 찌찌립부터 시작해서 점점 내려오는 bj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보는데
혀를 쓰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입에 가볍게 물고 머리를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흔들어줍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랫도리가 풀발기 되어 있으니, 장비 씌우고 여상위로 올라오네요
여상위로 올라와서 미친듯이 방아찍어주는데, 이렇게 방아찍기 하는 매니저는 오랜만에 봅니다
강강강으로 즐겨주다가 후배위로 돌려서 다시 강강강...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더이상은 못버티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즐겨 향이의 빽보를 감상하며 마무리.....
마지막까지 아랫도리에 힘을 줬다 풀었다 하며 저를 즐겁게 해주려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마무리 하고도 태도가 바뀌는 것 없이 똑같은 태도로 대해줘서 좋았구요, 외모든 서비스든
부족한 부분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향이 매니저는 플러스페이를 붙여도 충분히 팔릴만한 매니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웬만하면 다들 즐달하실거라 믿으며, 강남 방앗간의 향이매니저를 추천하겠습니다.
정성 후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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