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떡 불모지 평택에서 신선한 구멍을 찾아다니는
공삼육이라 합니다.
금일 연차를 내고 개인적인 볼일 보느라 여기저기 싸돌아 다닌후 또 급꼴이 발동해 어플을 돌려봅니다.
허나 역시나 이 잣같은 동네. 늘 보던 그년들 아님 주제도 모르는 고페이 썅년들 뿐이네요.
시간도 없고 한지라 급하게 뺄곳은 역시 여관바리 뿐인듯 하여 영진파크로 향합니다.
지난번엔 유리를 봤으니 오늘은 영진 쌍두마차중 하나인 다령을 불러봅니다.
입장하자마자 급하게 중요한곳만 빡빡 씻고 담배하나 물고 인증샷이라도 하나 건져볼량으로 카메라 세팅하는데 아뿔싸.... 바로 들어오네요.
유리는 한 40분 걸렸던거 같은데.... 일찍 들어오는거 보니 유리보단 덜 팔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첫인상은 시장 아주머니 같은 옷차림에 마스크 까지 쓰고 들어오니 한번에 스캔이 안되네요.
옷부터 다 벗고 마스크를 벗는데 뭐..... 기대를 안한지라 실망할것도 없는 그저 그런 와꾸입니다.
그래도 유리와 다령중 하나를 꼽으라면 와꾸는 다령이 더 낫다는.....
각설하고 올탈한 몸매를 보는데 깡마른 슬랜더 몸매에 실리콘이 자리잡은 가슴은 마치 운동 열심히한 헬창 남성의 가슴을 연상케 합니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뭐 특이할것 없는 좌삼삼 우삼삼
그리고 이어지는 기계적인 사까시후에 벌러덩 눕네요.
(유리고 다령이고 이년들은 위에서 할줄을 모르네요--)
삽입하는데 허벌까진 아니지만 이년은 뭐 걸리는게 없는 민둥보지네요.
귀두에 걸리는 느낌이 없으니 아무런 감흥도 없고...
그래 얘는 유리다 생각하자. 하면서 유리야 내자지 맛있어 하고 개드립을 날립니다.
못들은 건지 어쩐건지 얘도 응응 자기 자지 맛있어 하며 영혼없는 멘트를 날리네요.
꽈추가 죽으려고 할 때마다 오 유리야 유리야 하면서
간신히 발사합니다.
이후 서로 한마디도 없이 옷만 후다닥 챙겨입고 나가버리네요.
뭐 어차피 다신 안볼거니 그러던지 말던지 하고 담배 한대 물면서 후기를 작성합니다
이상 영진파크 다령 후기였습니다
여기근대 궁금한거있는대 포주한테 한번에4만주면끝인가요?
아님 바리한테 추금포함해서 4만인가요?
입구에서 4장 끝
혹시 주고 싶으면 뭐~~
평택이면 위에 오산 밑에 천안. 접근시간은 비슷할거라 생각되는데
둘다 뭐 불모지 수준의 곳이라 어디가라 말하긴 그르네요 ㅋㅋㅋㅋ
걍 가까워서.
배고픈데 뜨끈한국밥에 먹고픈데, 다 식은 맛없는 국에 찬밥말아 먹는 그런느낌
그래서 하고나오면 현타가 옵니다.
고추가 뇌를 지배하는게 진짜 무서워요
그나마 정말 굳이 싸시드 더 나은곳이 천안인데 천안은 가격도 잴비싸고 마인드가 개똥이라
전 연차쓰고 굳이 찾아가긴 귀차나서, 외근갔다올때 잠깐 들리네요
대단하시네요 ㅋㅋ
댜령...상세후기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