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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일산 나들이 겸사겸사 스타일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러빙유에 새로운 매니저들이 있길래 보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못보고 스타일에서 검증되고 봤던 매니저들중 그래도 원탑이였던 수하를 보고 왔습니다.
호수공원 근처 일산 키방들 중에서 비쥬얼과 명성은 꽤나 있는 매니저라 인기도 많고 예압이 있는 매니저라 나오면 바로바로 예약하거나
선예로 보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정말로 친절하신 대표님께서 맞이해주시면서 양치를 하고 방을 안내받고 잠시 대기하면서
잘 꾸며놓은 룸 인테리어를 구경하며 있으니 인기척과 함께 키크고 모델 비쥬얼인 수하가 들어왔습니다.
몇번 본사이라 어색함의 분위기는 없고 손을 잡고 테이블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웃어주는 모습이 이쁨을 넘어 사랑스럽다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봄날씨에 맞는 사방사방함과 새초롬의 이미지. 화이트톤의 입고 있는 의상과 상당히 잘어울렸습니다.
처음 봤을때도 그랬지만 꽤나 이쁘장함과 화려한 외모에서 친절함이 몸에 베어있고 가벼운 스킨십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는 모습에
분위기도 편안해지고 힐링이 되는 나를 절로 느끼면서 이런이유들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테이블의 톡킹타임이 끝나고 자연스레 베드로 이동하여 서로 꼭 안고 웃으며 이런저런 얘길 다시 하며 자연스레 손이 엉덩이쪽으로 올라가
가볍게 터치와 쓰다듬어 보는데 옷위로 만지는거지만 느껴보지도 못하는 피부감촉이 옷위로도 느껴질 만큼 탄력과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엉덩이를 쓰담하고 원피스 아래 들어난 맨살의 허벅지를 만지며 키스를 하는데 정말 달콤하고 맛있는 키스였고
피부 컨디셔너를 따로 쓰는지 촉촉하고 매끄러운 다리 피부와 힙 부분 은 어떻게 하지를 못하니 답답한 마음과 애타는 마음만 커져갈 뿐이였습니다.
꼭 끼어안고 있다가. 잠시 휴식타임을 가지며 제 팔베개를 하고 옆에서 꽁냥 꽁냥 하는 모습은 그냥 애는 내 여친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뿐이였습니다.
잠시나마 휴식시간을 가지며 다시 키스타임을 갖는데 이번에는 서로 꼭안는 포즈가 아니라 수하가 누워 있는 제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는데 자세가 상당히 야릇한 자세로 바뀌면서 옷위로 허리 도 잡아보고 조금더 과감히 스킨쉽을 나누며 키스를 했습니다.
몸은 여리여리 하고 상당히 마른편인데. 은근 힘이 쎈편인지. 그 압력감이 제 몸으로 그대로 전달되는데 아까보다 애타는 마음이 100배는 올라갔고
그렇게 수하를 제위에 올려놓고 여기저기 스킨쉽을 하며 꽤나 딥키스로 시간을 보내면서 자세를 바꿨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위로 올라가 키스를 해주고 이마와 볼에도 뽀뽀를 해주며 내가 널 이만큼 아끼고 좋아한다를 뽀뽀로 모두 표현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스킨쉽을 서로 나누고 뽀뽀와 키스를 주고 받으며 중간 중간 대화까지 하니
평일에 애정행각을 나누는 여느 평범한 여인들과 다를께 없구나라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키큰 여자. 마른여자를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보던 매니저들이 있는데 이분들을 오래 보다 보니 설램보다는
의무감. 의무감과 몬가 모를 익숙함에 지겨워졌었는데 이렇게 수하라는 매니저를 보니 설렘과 힐링감을 동시에 느끼고
당분간은 수하를 자주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함의 수하에게는 편안하도 있지만 볼때마다 설램이 느껴지고
제옆에서 꽁냥 꽁냥 하고 웃어주며 자연스레 스킨쉽을 하며 키스를 나누는 이런 시간들이 꽤나 좋고 코드가 잘맞는것 같습니다.
거리는 멀지만 가는길이 기대되고 즐거운 일산길. 당분간 즐길수 있을때 자주 가볼 생각입니다.
뭐이리 자주 ㅋ방을 다니나 이사람은 일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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