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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3월 1차 이벤트][온리여탑]❤️프로필실사❤️근래본 엉덩이중에 최곱니다!!

    업소명
    강남방앗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채령2.jpg

     

    첫출근때 봤던 채령이가 주간출근부에 올라왔길래
    반차를 내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커피를 사고 담배한대 피며 기다리다가 안내해주신데로 가서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오빠 진짜 바로왔네"라며 웃으며 
    인사를 해주는 채령이에게 "보고싶어서 반차까지 내고 왔어"라고
    하니 너무 고맙다며~ 자기도 보고싶었다고 립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하며 꽁냥꽁냥 대다가
    "오빠 얼른 씻고와"라고해서 헐레벌떡 옷을벗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채령이도 벗은채 이미 침대에 
    누워있어서 얼른 옆으로 가서 같이 누운채로
    찐하게 키스를 하다가 제가 먼저 위로 올라가서
    채령이의 큼지막한 가슴과 젖꼭지를 부드럽게 혀와 입으로
    맛을 보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채령이의 클리를 혀로
    핧아주니 "오빠 너무 좋다 오늘" 이래서 조금더 찐득하게 
    빨아주니 꿈틀대는 채령이~ 위로 올라와 다시한번 가슴애무를 하며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짝 만져주니 점점 젖어드는 우유의 꽃잎~
    그러면서 제 아랫도리를 빨고 있는 채령이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참기 힘들어서 이미 옵션을 하기로 한터라 뒷치기로 삽입을 하며
    채령이의 빵댕이를 부여잡고 강하게 박아주다보니
    "오빠 더 세게 박아줘"라는 말에 더 스퍼트를 올려 박아주다가
    조금 힘이 들어서 이번엔 채령이가 위로 올라와 허리를 흔들어대면서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에 다시 채령이를 눕히고선 정상위로
    박아주니 채령이도 느끼는지 본인 가슴을 만져대는데
    겁나 흥분되서 신호가 와버려서 채령이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채령이와는 불떡이 제맛이네요!!

     

    댓글1

    야쿠부쿠부
    야쿠부쿠부 · 2026.03.14 00:29:50

    실사만 봐도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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