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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3월1차이벤트][Only여탑]스테이 지효 후기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3월 1차 이벤트 후기 입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그리고 이벤트 매니저님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제공해주신 스테이 실장님께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최대한 솔직하고 재밌게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tmi*

     

    이걸 좋은 상황인지.. 심각한 상황인지..

    지난달에 좋은 기회로 당첨이 되서 가게된 휴게텔 스테이에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갈 때 마다 휴게텔 사이즈가 아닌 언니들이랑만 놀다보니

    첫 이벤트 당첨 이후로 주에 1~2번은 꼭 짬을 내서 다녀오고 있네요 ㅎ...
    당분간은 이렇게 계속 달림을 할 것 같은게, 갈 때 마다 매번 즐달을 하고 와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권도 운이 좋게 휴게텔 스테이 원가권이 당첨이 되어서 좋은 기회로

    평소에 보고 싶었던 지효 매니저님을 보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제 머리속에 있는 로드샵 실장님들은 다 무섭고 무뚝뚝한 실장님들이였는데

    스테이 실장님은 정말 살갑고 친절하십니다.

    동네형같은 느낌으로 응대를 해주시니 한 번 갈 거 두 번 가고 두 번 갈 거 세 번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F: 

    샤프하고 섹시한 룸삘 스타일보단 동글동글하고 민삘에 귀여운 스타일을 지닌 지효 매니저님입니다.

    휴게에서 이 정도 와꾸면 상위 20%안에 무조건 든다고 생각하는 외모입니다.
    평소 귀여운 스타일은 별로 선호 안 하는 편인데..
    지효 매니저는 귀염상이지만 몸매가 안 귀엽고 육감적인 스타일이에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섹시해서 그런지

    첫 등장 때 보고

    어? 나 귀염상 좋아하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싱크는 따로 떠오르는 싱크가 없지만
    일본 야동중 일반인 야동 품번에 나올 법한 아마추어 야동 배우 같은 느낌이랄까?

    보면 볼 수록 아주 섹시하고 매력있는 얼굴입니다.

    추가) 아 그리고 진짜 어려보였습니다. 못 해도 20대 초중? 대학교 막 전역한 대학생 같은 느낌입니다.

     

    T:

    이 날도 짬내서 보고 온 거라ㅜㅜ A코스로 진행하였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긴 대화를 나누진 못하였으나

    말투나 응대력이 사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T마를 갖고 있었습니다.

    또 귀엽게 궁금한건 어찌 많은지 틀에 박힌 응대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저에대해 질문을 던져 주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질 정도였습니다.

    또 자기가 씻는동안 추울까봐 수건을 덮어주고 편안하게 배드에서 쉬고 있을 수 있도록

    이것저것 신경을 써주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서 절 배려해주고 편하게 해주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B: 

    스테이 출근부에 지효 프로필 사진이 있는데

    훨씬 하얗고 훨씬 박음직 스럽습니다.

    실물 몸매를 다 담지 못한게 제가 다 아쉽네요..

    가슴은 모양 예쁜 B컵이고 엉덩이랑 골반라인이 사기수준입니다.

    이렇게 슬림한 몸에 이런 골반 라인이라니.. 프로필 소개를 보고 후배위는 꼭 해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벗은 몸을 보니 못 참겠어서 첫 자세 부터 뒤로 시작했네요 ㅎㅎ

    피부도 사기 수준으로 좋아서 물어보니 평소에 건조하지 않게 관리를 잘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봤던 모찌 매니저님은 모찌 같이 쫀득했는데

    지효는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왁싱은 하지 않았으나 털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고 군살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쓰는 바디워시를 따로 들고 다니는 것 같은데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에 포개져서 애무를 받고 애무를 해주는데 향이 너무 좋다보니 더 밀착해서 물고 빨게 되더라구요.

     

     

    P:

    위에 말했듯 애무가 끝난 뒤 바로 후배위부터 살살 넣어 봤습니다.

    근데 쪼임이 좋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제 생각보다 훨씬 더 꽉 쪼였습니다.

    진짜 X구멍에 넣은 거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쪼였습니다.

    또 본인이 엉덩이랑 골반에 강점이 있는 걸 알아서 그런지 후배위시에 자세 잡는 거나 섹드립이나 아주 선수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후배위 이렇게 잘 잡는 언니는 간만에 보는 것 같네요.

    제가 따로 각도를 조절 안 하고 박기만 해도 벽이 긁히는 게 느껴질 정도로 자세를 잘 잡아줍니다.

    실제로 본인도 후배위 때 잘 느낀다고 후에 말해주더라구요 !

    후배위로 제대로 즐기다가 또 물고 빨면서 놀기위해 정상위로 변경해봅니다

    얼굴에 침을 뭍이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 잡아먹듯이 키스를 하면서 박는 속도를 올려봅니다.

    키스 사이사이로 신음이 흘러 나오는데 매우 흥분되었네요.

    처음 했던 떡감이 너무 훌륭해서 마무리 전에 후배위로 다시 전환 후 엎드리게 한 뒤 전보단 좀 깊숙이 박아주다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날도 역시나 불떡 제대로 해버렸네요.. 

    이건 사바사에 케바케 이겠지만! 이 날은 서로 공통 관심분야로 교감이 잘 되어서 그런지

    동반 샤워를 하자고 해주었고 같이 씻으면서 서로 씻겨준뒤 조만간 보기로 약속 하고 헤어졌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스테이 달림이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돈 아껴야 되는데 큰일이네요..ㅜ

    지효 매니저님은 이번 달 내로 몇번은 더 접할 예정입니다 ㅎㅎ

     

    좋은 매니저 추천해주신 스테이 실장님, 

    그리고 여탑관리자님 이벤트 매니저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댓글1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3.12 21:22:07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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