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혜리 달림 이후로 너무 좋았어서 다시 재 방문 했습니다
이번엔 친구랑 같이 방문하여 지수와 예린을 봤고, 제가 본 지수에 대해 후기 써볼게요
우선 긴 머리에 염색을 하고 있으셨어요 자세하진 않지만 간간히 몸에 타투 정도가 있었구요 ( 보기 좋은 정도 ) 개인적으로 저는 타투는 취향이라 생각하고 저는 섹시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마사지를 받을거냐 하는데 정말 압이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언제 받은건지..
손으로 마사지 후 발로 꾹꾹 몸을 눌러주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 ! 서비스를 받는데 온 몸을 구석구석 혀로 씻겨주시네요.. 이때 이후 고양이 자세를 하여 약간의 민망함이 있었지만 혀가 제 몸에 터치가 되는순간 바로 쾌락으로 가버려 민망함을 잊어 버리고 받은거 같네요 ㅋㅋ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앞 뒤 하비욧을 하며 강강강하여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네요!
정말 좋은 달림을 했습니다!
극강의 서비스 및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싶다면 지수 관리사 추천 드립니다.
재방 90프로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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