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유명한 대흥장 이슬 후기입니다.
지방 출장 이후 서울 도착 하여 확인하니 7시 넉넉하게 되어 제주도를 봐볼 생각으로 방문 하였지만. 제주도는 못보고 이슬만 가능하다 하여 이슬이를 봤습니다
여러 후기들을 봤지만 샤워 공간은 정말 심각하네요
207호를 배정 받고 들어가는 순간 문 열자마자 화장실이라니..
제가 가본 시설중엔 최악이긴 했습니다.
샤워 후 이슬이가 노크 이후 들어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구찌 티셔츠를 입으며 무스탕을 입었네요
올탈 후 열심히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꽤 오랜시간 동안 제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네요
저는 똥까시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서비스 하나는 정말 기가막히네요 BJ도 잘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서비스를 받고 브래지어를 벗고 강강강 후 올챙이의 꿀렁임을 이기지 못하여 발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즐달을 했지만 다음번에 방문 한다면 제주도로 봐볼까 싶습니다.
나이는 꽤 있어보이지만 가슴은 컸습니다.
저녁에 가니 동네가 좀 무섭긴 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오랄할때 아이컨텍도 해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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