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아가 주간에 출근했길래 오랜만에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같이 마실 음료를 사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안내를 받고 조심스럽게 들어갔더니
"어라 오빠였구나" 하면서 웃으며 반겨주는데
주간에 나왔길래 보고싶어서 왔다고 저도 립서비스 한발~!!
쇼파에 앉아서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티키타카를 이어가고~
전에도 느꼈지만 쇼파에서부터 애인모드도 상당히 좋은 친구라서
지아는 터치에도 움찔대니 얼른 씻고 오라길래~
호다닥 씻고 나오니 지아도 얼른 씻고 온다해서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지아도 나와서 침대로 와서 제 옆에 쏙 안겨 누워있다가
지아 너같은 여자친구 있으면 좋겠다면서 지긋이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키스를 시작하며 천천히 혀와 입술로 지아의 몸을 탐해봅니당!
가슴 애무를 할때부터 반응이 오는듯 신음을 참지 못하고
역립을 하니 더이상 참기 힘든듯 "오빠 그만"을 외치길래 다시 올라와
키스를 하며 지아의 그곳을 만져주니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었고
그자세에서 지아가 BJ를 해주다보니 너무 흥분되 참기 힘들어서
얼른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삽입~! 지아의 뒷태를 감상하며 후배위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지아가 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흔들고 위아래로 박아주는데
아래에서 지아를 바라보고 있는데 너무 섹시하더라구요!
껴안으며 더 딥한 키스를 나누며 저도 아래에서 빠샤빠샤!!
신호가 오길래 지금 쌀거 같다하니 "오빠 깊게 싸줘" 라는 말과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서로 지쳐서 껴안고 누워있다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길에
너무 아쉬워서 한번더 입맞춤을 하고,
짧은 포옹과 입맞춤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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