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에서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제가 느끼고 경험한 후기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글을 쓸테니 잘 부탁 드립니다.
수정장에서 예명은 모르지만 젊은 아가씨가 두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 그래도 30후에서 40초 일거같아요 )
둘다 못봤지만 제가 만나본 처자에 있어 후기 남깁니다.
굶주려있던 성욕을 풀고자 낮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장님께 국페를 지불하며 누구누구있냐고 물어봤고 ㅋㄷ필수지만 젊은 처자가 있다길래 봤습니다.
씻고 대기 하고 있는 중에 노크 소리 똑똑이 들리며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처자가 들어왔습니다
약간 160중반 정도에 몸매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스타일이 조곤조곤하며 요청하는대로 거의 다 들어주며 밑 터치까지는 무난하게 괜찮은거 같아요
그렇게 ㅇㅁ를받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고 오랜만에 즐달 했갑니다.
표정을 보니 여자친구와 처음 하는 느낌을 주게 하네요 은근 꼴릿한 표정과 잘 쳐다보지 못하는 시선
한충 더 성욕이 불끈 했습니다.
간다면 재접견은 90프로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 글을 쓰느라 필력이 좋지 않더라도 앞으로 열심히 후기들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장님께는 젊은 친구에 콘돔 필수인분 이라고 이야기하시면 아실거에요
한번 방문해 봐야 겠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왜냐면 빼는 모습이 없었습니다!
아 여기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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