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원가권 이벤트로 강남 스테이에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해 주신 여탑 운영진과 스테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예약>
오늘도 급 달림이 와서 여탑 사이트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스테이
프로필을 살펴봅니다.
저는 와꾸파라 프로필 언니 중 맘에 드는 단비로 정하고 스테이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벤트 사용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잘 예약 하고 선릉역으로
출발해 봅니다.
선릉역에서 약 5분 거리에 먹자 골목에 위치해 있는 로드샵 업체
입니다.
대부분 이런 로드샵 업체들을 보면 먹자 골목 부근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근처에서 시간 좀 보내다 예약 시간이 되어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입장해 봅니다.
<Face & Body>
로드샵이라 여러 방들이 주욱 나열되어 있는 방으로 안내해 주셔서
입장해 봅니다.
방안은 깨끗하게 물품들이 정돈 되어 있고,
배드 하나에 화장실이 방마다 있어서 편하고 좋네요.
보통 이런 로드샵들은 화장실이 공용으로 된 경우가 많던데 여긴
방마다 있어서 씻기 편하고 좋습니다.
깔끔한 화장실에서 깨끗하게 씻고 기다리니 복도에서 또깍또깍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문앞에서 똑똑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 로드샵들은 복도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기다리는 시간이
또 하나의 즐거움 인 것 같네요.
입장하는 단비매니저를 보니 키는 약 160 정도에 아주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민필에 휴게 기준으로 충분히 플러스를 받을 만한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이번에 왕사남의 전미도 필이 좀 납니다.
휴게라서 큰 대화없이 단비가 뒤돌아서 홀복을 스르르 벗고 배드로 올라옵니다.
<SEX>
누워있으니 단비가 제 위로 올라타서 가슴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꼭지를 빨아주며 애무해 줍니다.
한참을 애무한 후 아래로 내려가서 제 똘똘이를 혀를 써가며
부드럽게 잘 빨아줍니다.
한참 애무 후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로 서서히 시작해 봅니다.
가슴은 C컵 정도로 보이고 의슴이긴 한데 모양이 예쁘고 꼭지도
아주 빨기 좋게 예쁘게 생겼습니다.
천천히 양쪽 가슴을 빨면서 서서히 피치를 올리며 박아 줍니다.
과하지 않은 신음 소리를 내는 단비를 보니 초반 위기가 좀 있었지만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다시 박아 줍니다.
천장과 옆에 거울이 있어 후배위로 박고 있을 때 상당히 시각적으로
자극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단비의 예쁜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한참 달려 강강강으로 박다 발사했습니다.
본인 왈 좀 소극적인 편이라 대화가 많진 안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착한 매니저입니다.
와꾸파 슬래머를 찾으신다면 단비 매니저를 픽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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