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가입 후 일단 여러 경험을 하는 중입니다.
먼저 여러 송림 여관바리 경험하고 있구요, 다방 글이 꽤 올라와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제 거북시장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영 다방 글 올라온 것을 보고 호기심이 발동하여 무작정 고.
다방을 찾아 가면서 살펴보니, 그 근처 다방이 엄청 나게 많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일단 좀 넓직한 중앙 공간에 자리가 몇개 없는 구조더군요.
마담이 반갑게 맞이 하는데, 일단 커피 한잔 마시기로.
마담이 요새 젊은 사람들이 꽤 오는데, 처음부터 본론을 꺼내면 안한다고 내보낸다고 하더군요.
제가 갔을 때는 5시반 정도 (12시 부터 6시 반까지 한다고 함), 이미 한 60대 분이 차 마시면서 계셨고, 금방 가시더군요.
서비스 손님은 아니고, 차 손님이라며.
외모는 확실히 50대 이상이고, 얼굴이 성형 수술로 인해 주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탱탱.
가슴은 도드라져 보이고, 바지는 스키니라 몸매가 상상 되더군요. 늘씬 하긴 합니다.
마담말이 얘기도 하고 난 후에 해야지, 처음부터 하는 얘기는 좀 그렇다고.
저도 어제는 다방 분위기가 어떤지 보러 간 이유가 커서 마담과 얘기 좀 하다가 다른 손님이 와서 나왔습니다.
보통 손님은 60대 차 마시는 남성 들 같더군요.
처음인데도, 손도 잡아 주고, 안아주기도 하고 좀 편해졌습니다.
얼굴을 좀 익히고 하면 좀 더 애인모드 같을 것 같아 조금 참아 봅니다.
그리고 나올 때 서비스 가격 물어 보니 아마 손 입은 5만, 연애는 8만 이라고 하더군요.
다음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나네요 애인모드 떡감 굳
그럼 처음에 네고 하신 건가요?
키는 크지 않습니다. 비율이 좋은 몸매일 것 같아요. 아직 안아보지는 않았으나 안기면 쏙 안에 들어올거 같은 키 정도 입니다.
좋지도 않아요 뱃살나온 뚱뚱한 아줌마만 아니다 뿐이지 나이들어서 근육 다빠지고 슬림해진 체형이에요 날씬이라기 보다는 이게 딱 맞는 비유에요
얼굴은 성괴라 약간 거부감 느껴지구요 사람마다 케바케겟죠 머
사실 요즘 떡5개는 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거의 다 올렷는데
예전에 5개일때 부터 보던 단골들은 그대로 5개에 하고 신규손님은 거의 7개부터 부르는 추세
아 그런가요? 다방은 초짜라. 그런데 후기 보면 그것보다 비싼것 같아서요.
8주는건 자유시지만 굳이 그가격에? 이건 제 사견입니다
가격이 좀 심하네요
마사지가면 마사지해주지 입과 손으로 마무리해주지
마사지로 ㄱㄱㄱ
마사지도 좋지요. 그런데 마사지도 여러 군데 다녀봤는데요, 정말로 시원하게 하는 마사지는 손에 꼽을 정도더라구요.
대충 하는 시늉만 하다가 입 조금 해주고 손으로 마무리. 정말 마사지는 잘 하는데 마사지가 목적일 때 가게 됩니다.
맞습니다. 그거면 그냥 송림을 가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애 8도 비싼감이 있구요. 그러나 한 번 경험을 해볼만 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날 그날 다르게 입는 것 같습니다.
신전떡볶이에서 어디쯤 영다방이 있나요?
신전은 찾았는데 ㅠ
보면 있어요
간판이 도로쪽에서 안보이고 골목쪽으로 있어서 지나치기 쉽습니다 천년다방 근처 골목 잘보시면 있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은데 8은 좀 많은거 같아서 안갔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맞습니다. 좀 애매한 금액 같기는 합니다. 몸매로 보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나이나 얼굴은 좀 애매.
그러나 애인모드고 서비스만 좋다면 고려할 만하고 생각해서, 한번은 경험하려고 합니다.
영다방 검색해봐야겠네요 정보 추천
근데 거북시장 영다방이 네이버지도에 검색이 안되네요 ㅠ
네 맞습니다. 저도 지도에 검색해도 안나와서 근처에 신전떡볶이 인천석남점을 치고 그 주변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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