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처음딱 들어올때부터 약간 육감적인몸매? 그리고 딱보자마자
어리고 이쁘다는 느낌을 받앗어요 나이는 정확하게는 모르겟지만 한 99년 00년생일꺼 같네요
처음보자마자 이쁘네요라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이쁘다고말하니까 웃으면서 좋아하는 미자
이름은 촌스럽지만 몸매랑 미모가 스테이에서 최고라고 생각해요
출근을 너무 안해서 보기힘든게 단점이지만 나이도 한 12살 저보다 어린거 같고 대충 띠동갑정도 될거같네요
이렇게 어리고 이쁜에가 제 꼭지랑 자지를 느낌 좋게 빨아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게 잘빨아요
부드럽게 빠는데 자극이 강하게 옵니다 그리고 69로 해서 저도 미자 보지를 빨아봅니다
엉덩이가 커서그런가 애널쪽은 빨기가 힘드네요 보지랑 애널을 계속빨다가 다시 미자한테
기본자세로 꼭지랑 자지 더 빨아달라고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빨리고싶을정도에요
입에다 싸면 안된다고 말하는 미자 입에 절때 안싼다고 말하고 계속빨리는데 느낌 너무 좋아서 잘못하면
쌀수도 잇을거 같긴하네요 왜 그런말을 한지 알거같아요 상당히 자극이 강하게 오게 잘빨아요
그리고 미자를 눕히고 정상위로 푸욱 집어넣는데 안에 물이 엄청 많고 속살이 꽉찬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어리고 육감적인 엉덩이라 그런가 느낌이 장난 아니에요 정상위로 푹푹 박는데 느낌이 좋아서 쌀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고 뒤에서 미자 엉덩이를 보다가 애널을 한번 빨아봅니다 미자가 깜짝 놀라네요
저도 깜짝 놀랏습니다 물이 엄청 흘러나왓네요 그리고 뒤치기로 변경해서 박는데 역시 미자 엉덩이는 장난 아니에요
뒤로 쑥 넣고 박는데 보지가 자지를 감싸는 느낌이 듭니다 정상위때보다
훨신 강하게 자지 전체를 보지질이 감싸는 느낌이 들고 제 자지도 미자 질안에서 더 굵어진 느낌이 듭니다
몇번 박다가 다리를 한쪽 걸치고 박는데 미자가 엉덩이를 쑤욱 올려주면서 자세를 잡아줍니다
미자 뒤치기 상당히 좋아하는거 같네요 좀더 깊게 쑥 넣엇는데 좀더 깊은곳에서 한번더 쪼여지는 느낌이 드네요
와 이거 못버티겟더라고요 한 몇번 깊게 넣다가 쌀거같아서 멈추고 천천히 가슴만지면서 조절하다가
이거 도저히 못버틸거같아서 여성상위로 변경합니다 뒤치기할때 미자 보지에 물이 완전 홍수가 낫네요
여상으로 변경하고 미자가 위에서 박아줍니다 저는 미자 가슴잡고 즐기다가 다시 정상위로 변경해서
어리고 이쁜 미자랑 키스하면서 라스트 스팟으로 박아대면서 사정합니다 미자는 뒤치기할때 질이 자지를 완전 감싸는 느낌이 드는게 특이하고 좀더 깊게 넣으면 안에서
또 먼가 자극이 옵니다 뒤치기할떄 제 자지가 펌핑되는게 느껴질정도로 질이 잡아줘요 그리고 물이 엄청 많아요 완전 홍수가 나더라고요
잠실롯데에서 잇는데 통탄미시록 입은여자보니까 미자가 생각나더라고요 ㅋㅋ 출근을 너무 안해서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지만
미자도 몸관리 잘하고 건강햇으면 좋겟네요 이일도 많이 힘든일일텐데 건강관리 잘하고 또 봣으면 좋겟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