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의정부 핑크 좋아하다가 안간지 한 5개월~6개월됬네요
각설하고. 2026년3월9일 오늘 있었던일을 썰로 얘기해보겠습니다
있었던일을
오전에 본사직원이랑 대판싸우고 씩씩거리고있다가
직원이 00대학교 뭐가안된다고하기에 방문차 들렸습니다
조선족이 겁나많다고 들었는데 갔더니 죄다 중국인들이네요
입구에서 부르니 20대초반애가 나옵니다 한국말 1도 못하네요
몸매는 가슴은 A인데 골반이 잘빠져있습니다
어플키고 한국어로얘기하고 중국어로 번역한뒤 위치알아보고 같이가자하니
웃으면서 안내하네요
느낌상 이년은 오늘 좆되는날이다 느꼈습니다
장소 도착한뒤에 이것저것 얘기해주고 나가는길에
중궈애가 뭐라뭐라하고 핸드폰보여줍니다
오늘시간있나요?
바로 콜외치고난후 5시쯤 그냥 퇴근하고 기숙사까지 가서 태우고 나왔습니다
그냥 가는길에. 남자친구,여자친구,언제 한국왔냐 등 호구조사뒤
고기먹으러갔네요
고기먹고 한잔때리고 뭐할까하다가 그냥
난 너랑자고싶다 어플로 번역하니
존나게웃네요 ㅋㅋㅋ
중궈라도 어리니 어우야...
모텔입실하고 그냥 존나게 밖고 진짜 존나 파워섹스 했습니다 그러다 자기들어가야한다며
태워다주고 나왔습니다
차에서쓰다보니 아직도 여운이남네요
번호교환다했고 심심하거나 시간날때마다 부를예정이고
사진못찍었는데 다음타임때 사진겁나찍어보겠습니다 ㅋㅋ
5월 300명입국
9월 600명입국
동두천사시는분들
잘해보시길 기원합니다 ^^
와
당신은 천재?
저는
"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
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해했습니다
ㅋㅋ
서두에
본사 직원 어쩌고 하는 구간은
무시하면 되는 거죠?
어디를 가셨다는건가여?~ 공유좀부탁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