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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쓴글이 있는데
굳이 검색하지 않는한 못찾고
이런게 있구나 할만한거라 공유해봅니다.
경부선 서울톨게이트 서울방향. 톨게이트 나오면 우측에 화물차나 자동차 주차한데들 보입니다.
그곳에 밤 9-10시 이후에 출몰합니다.
원래는 기흥정류장인가 (상행선) 거기에 있었는데,
화물차들 주차해놓고 하는데 다 탄력봉으로 막아놔서 이젠 없습니다.
당시에 2명 있었는데
화물차만 다니는 줌마, 화물차 승용차 다 다니는 줌마가 있습니다.
전 화물차가 없으니 화물차만 다니는 줌마는 접견안해봤고요.
승용차도 다니는 사람은 몇번 해봤는데.
손이 2 입3 삽입은 4 였었는데
10년정도 지났으니 더 올렸을수도?
승용차도 다니는 줌마.
남자같다 뭐 말이 많은데
유투브 모채널에서 탐방가니 완트라고 합니다.
그사람도 지금 60 다 되가거나 넘었거나 할겁니다ㅏ.
성깔더럽고 빨리싸라 ㅈㄹ떨고 그렇습니다.
아아 내보지 아아 내보지 이러면서 페이크신음 낸거 기억나네요.
그러다 중간에 아 빨리싸.
18 19년도쯤에 차대놓고 누워서 쉬고있는데 조수석문 발칵 열어서 엄청 놀랐었습니다.
뭐에요? 하니 연애 뭐라고 하는데 (이미 알고있었음)
그게 뭐냐고 모른척하니 아니에요 하면서 묻 확 닫더라고요.
서울톨게이트 거기 가끔 순찰오는거 같은데
괜히 불상사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굳이 호기심에 가신다면 뭐 가보라고 하겠는데
유툽 영상이 올라온지가 2년됐나 저도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그때 있고, 지금도 있긴할거 같습니다만 확신 못합니다.
이런게 있구나 참고하세요
아직도 있기는 한가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전에도 10년가량기흥정류소에 있었던거보면 있지 싶습니다.
확신은 못합니다
더럽게 생깃더라 경택어미 황ㅈ처럼
더럽게 생겻다 이거레알
박카스할머니나 고속도로바리들은 여관하위버젼느낌이라 굳이 갈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위생도 별루일거같구요
박카스는 그래도 뭐ㅓ 길에서 하는게 아니라 여관가서 하는거라 위생은 뭐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문제는 면역력이 너무 약한 노인네라 병옮기 쉽고
지들이 상대하는게 노인이니 면역력 약하고, 약한것들 끼리 병도 잘 걸릴거고요
고속도로바리들은 씻고뭐하고 할데없으니 물수건으로 닦는데,
안에 ㅈ물이 남아있고 또 거기다 박는거니
남이 흘린 물을 내가 또 뒤집어쓰는거고
위생이 안좋죠
손도 드러울테고
어제 죽여주는여자 영화 봤는데 약간 그런 너낌인가요
그건 박카스할줌마 이야기인데
뭐 비슷한 느낌이라고 볼 수 잇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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