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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 사랑커피숍 후기보고 즐달마려워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사장으로 보이시는분이 담배피우고 계시더군요 가게 내부는 냄새나고 더럽습니다 그냥 던전 그 자체입니다.
멀리서 얼굴봤을땐 얼굴 좀 작은 아지메인가 했는데 가까이서보니 오우거에 눈썹은 서핑보드 타다 그렸는지 무척이나 어색한 눈썹입니다 이걸로 1차꼬무룩했지만 여기 온 이상 본전은 뽑자해서 가벼운 스몰토크좀 하다 ㅇㅇ나 ㅅㅂㅅ 이야기 하시니 자기는 손으로 밖에 안한다 하셔서 금액을 여쭤보니 최소 3콩 달라하십니다.
어림도 없지 바로 과거사 이야기 하면서 슬픈분위기 이끄니 2에 승낙해주셧습니다. 확실히 부드럽게 잘 ㅃ아주시고 입안 온도도 따뜻합니다 다만 두꺼운 옷 입고게서서 터치가 힘들뿐입니다.
그래도 근성의 한국인 마인드로 두꺼운 옷사이를 손으로 파고들어 터치하면 뭐라는 안하십니다.
근데 딱히 재접하고싶지는 않네요. 그냥 물만빼실분 참고드립니다
2에 그정도면 가성비 나쁘진않네요
고속도로 커피 아지매도 오래됏지만 3받던데
물빼는데 2면 가성비 좋습니다.
요청하면 입으로 해주신다는걸 안적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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