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 와서 텔레그램 뒤적거리니 옛날에 분양받았던 사당이모 아이디 있길래 인사해보니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연락 받아줌 급약속 잡고 사당으로 출발
전부터 보던 모텔에서 대실잡고 방호수 톡보내니 잠시후 똑똑 노크옴 문열고 인사하는 순간 1차 현타옴.... 여전한 나이든 얼굴에 걸걸한 목소리에 급 현타오지만 역시 똘똘이가 뇌를 지배해서 도망가지않고 같이 인사하며 샤워하러감 옷벗기니 드러나는 몸매는 음 그래 이게 사당이모지하고 늘씬한 몸매에 살짝 위로받음 약간 투머치 토커 기질이 있어 쉴새없이 떠드는사이에 샤워하러 같이 들가서 사워하고 나옴 샤워는 쏘쏘함 예전엔 중간중간 담피하는 꼴초였는데 전담으로 바꿈 담배안피는 나로서는 오 괜찮아졌네 위로와 동시에 근데 목소리는 왜 그대론데 하며 2차현타옴 본겜 들어가서는 애무는 솔직히 걍 쏘쏘함 열심히는 해주지만 여전히 잘하지는 못함 그래도 누가 가르쳤는지 사까시는 좀 늘었음 사까시에 똘똘이 반응와서 냅다 꽃아버림 강강강 달리는데 어우 저노무 즈질 싸운드 여보야 자기야 신음소리마저 걸걸한 싸운드에 똘똘이 죽기전에 냅다 달려 싸버림
2차전시작전에 역시 투머치 토커 .......아 제발 목소리좀..........2차전은 귀닫고 오로지 몸매와 쪼임만 바라보며 또 강강강 달려 싸버림
씻고 잘놀았다 인사하며 보내고 밀려오는 진한 현타..... 아 저놈에 목소리........ㅅㅂ
얼굴은 나이보다도 더 나이들어보이지만 젊었을땐 이뻣을 얼굴 몸매는 진짜 좋은데 뱃살이 아예없진않고 살짝있고 처짐 슴가는 의슴이라 자연산은 아님 피부는 옛날엔 담배때메 별였고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나이대의 처짐은 감안해야함 뭣보다 목소리는 너무 깸 정말 걸걸한 쇳소리남 그마나 지금은 전담으로 바꿔서 그런 좀 나아졌는데도 인사하자마자 현타옴
나이든 미시 슬랜더 취향이면 도전해볼만하고 잡식성도 도전할만함 하지만 이것저것 따질거면 아예 안보는게 나음 ....뭣보다 모든장점을 목소리가 다 씹어먹음..... 현타와서 안보다가도 몸매생각나서 한번쯤은 다시보는 그런 이모임
난 분양은 안하니 분양해달라 댓글달거나 쪽지하지마셈
몇년전 주안역 근처에서 1번 7만에 봤던 보털 무성하게 많은 뚱녀가 관계할 때마다 "자궁에 싸줘 임신시켜줘" 이랬었는데 요즘은 뭐 할라나...늙어서 그렇게 떠들면 진짜 싫을 거 같네요
키스는 열심히 하나요?
해달라하면 잘해줍니다 다만 저는 비흡연자라 잘 안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그 머리통만 통채로 바꿔달면 괜찮을듯 하구만
몸매는 좋다고들 하니
집에서1시간가까이거리라 그게귀찮아서 못가겠던.
전 아무리 봐도 60후반 으로 보이던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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