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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내려갔다가 허무하게 일이 틀어져
집에서 목적지를 콕으로 변경했습니다.
예전 음란나무님의 글을 보고 가야지 했다가 고향 내려가서 몇주 후 온다는 소식을 듣고 연락하니 출근!!
도착시간은 오후 4시30분이나 넉넉하게 전화해서 5시로 예약하고...
가는도중 사고로 지체되어 10분전 겨우 도착 했습니다.
주차는 콕 마사지옆 공영 주차장이 있어 빙빙 도는 수고는 안했네요.
입장 후 티로 안내 받으니 일회용 팬티나 마사지복따위는 없는걸 확인
가운 입고 카운터 정면의 샤월로 가서 씻고 다시 대기하니 곧 입장하네요.
귀염상에 몸매도 슬림하네요.
제 기준에는 얼굴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용인, 오산, 수원, 통탄쪽에 워낙
당해서 ㅜㅜ
노 마사지를 외치고 애무하며 슬슬 진도를 빼봅니다.
키스하며 아래를 만져보니 T팬티인데 중요한곳이 갈라져있는...빨간색 팬티 ㅎㅎ
팬티를 벗으려는거 말리고 육구 하며 시각적으로 즐기며
다시 내려와 애무 해주는데 목까시까지 깊게 해주네요.
그러곤 역립하며 달궈주니 그만하라며 죽을라고 하는데 한 5분은 더 해줬네요
그리곤 팬티 벗기고 합체!!
정상위 옆치기 뒤치기 하다가 여상으로 올려서또 물빨하고...
가슴을 만지며 하는데 제 손위에서 더 쎄게 만져 달라는 느낌이 있어서
꽉 주무르며 해줬습니다.
그러디가 여상으로 키스하며 찐하게 뺏습니다.
여운을 잠시 즐기고 수습하더니 팁 받고 가버렸어요
약 35분 정도 지난거 같은데
같이 누워 좀 얘기도 하고 싶었는데... 가버린건 좀 아쉽...
다음엔 거사 후 눕혀서 좀 놀아야겠네요..
샤워 후 가려니 여자실장님이 마실거 넉넉하게 가져 가라고 하시는데...
커피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한번 가봐야 겠네요
두번째 접했는데도 콘필입니다.
첫방문때 헉헉거리면서 다음엔 노콘된다고 하더니, 다시 방문하니 안된다고. ㅋㅋ
목석수준이라는 푸잉 언제 보셨는지요?
최근에 엘리스 보러갔을때 뚱뚱한 여실장?한테 추천해달라니 그럴만한 관리사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엘리스 5월달에 태국간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틀전에 다녀왔습니다. ^^
그래서 엘리스랑 할때는 진도를 천천히 빼야합니다.
전 엘리스 등 마사지 해주면서 보지에 자지 꼽고 천천히 박아줬네요. ㅎㅎ
품안에 쏙 들어와서 정상위로 박는 맛이 뛰어나죠.
이렇게 끝나고 후다닥 나갈줄은 ㅠㅠ 몰랐네요
마사지를 받는게 아니라 해주면서 꼽으세요!!
엘리스 마사지 받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등 마사지 해주면서 엉덩이를 벌리곤 보지에 자지를 넣고서
어깨랑, 척추기립근 마사지해주면 끔뻑 죽습니다.
넵 비법 전수해주신대로 다음번 다시 트라이 해보겠습니닿ㅎ
엘리스 공략 추가합니다. 정상위로 합체시 가슴애무를 해주세요.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가슴과 겨드랑이가 이어지는 림프절 공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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