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달리는 차(300마력중반)를 중고로 얻어오면서 달리는 차라 드라이브 겸 조건어플을 해야겠다 생각하여 평소가던 스웨,오피를 때려치고 조건을 6개월 가량 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즐톡,즐챗,앙톡,앙팅,스윗톡을 금요일에서 일요일 3일간 처자 물색을 했고, 일단 통,뚱 들어가는 닉과 선텔을 제외하고 20~30대만 접견했다는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자들이 복붙으로 보내는 소개말 스팩에 몸무게는 많게는 20kg 적게는 10kg 후려친다는거, 나이도 마찬가지로 많게는 20살 적게는 10살정도 후려친다는점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굉장히 드물다는거
그리고 항상 접견하시기전에 처자들이 정병이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미리 인지하고 만나시길... 이건 중요
서울,인부천,수원,평택 범위로 댕겼지만 서울은 화곡쪽 평택,오산은 하나같이 다들 병신들이였고,
그나마 좀 상식있는 애들은 수원쪽이 그나마 많았고, 인,부천은 날로 먹을려는 경향이 아주 큰 애들이 포진되었다는점
주 3일중 5번정도를 접견했는데 진짜 6개월이란 기간동안 어찌보면 반년인데 제대로 된 애가 거의 없었음
로또확률도 아니고, 하나같이 외모는 중하에 배 나오고 섹 스킬이 좋은것도 아니고 대충 깔짝 빨아주고 걍 누워버리는 아... 그 중에 하나 제대로 된 애 걸리겠지 퍽이나...
집으로 오라고 하는 애들은 10에 9은 쓰레기장이나 다름 없고, 오피로 부르는 애들은 누가봐도 업소녀... 1에 15 2에 30 이나 28 부르면 100%입니다.
제가 운이 없는건지 6개월동안 애는 진짜 괜찮다 하는 애가 단 1명도 없었다는게...
기름값은 기름값대로 도로에 엄청 태우고, 장기녀로 갈 애를 한명도 물색하지 못한게 최종 결론입니다.
할말이야 더 많지만 다들 아는 내용일테고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차라리 스웨나 오피를 가는게 속 편하다는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뚱 취향이신분만 조건판에 남으신듯 ㅋㅋㅋ
저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도 제대로된 정상인을
본적이 없어서요.. 위추드립니다
전에는 일반인들도 종종 꼬셔서 먹곤 했는데 요새는 아에 전멸이구요.. 그나마 겨우 찾아서 만나보면 얼굴 빻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뭐 제가 돈 받아야 할 정도인 면상들이 나옵니다.. 지방 출장 자주 가는 저로써는 톡친구 만들기 어플로 타율이 좋습니다. 발정난걸 숨기고 백마탄 왕자를 찾는 년들 찾아서 먹는 재미가....ㅋ
위추 드립니다. ㅎㅎㅎ
요새 진짜 조건 시장이 엄청 안좋아지긴 했죠 ㅠㅠ
조건은 몇년전부터 끝이죠.. 단속도 심하고,,, 후덜덜,,,, 무서워 못해요,,
할줌마 러버라서 40 후반~60 중반만 찾고 있죠...
근데 저도 갈수록 귀찮네요.ㅎㅎㅎ
잘생각해보세여~ 개인이라고.. 말이 그렇치 대부분 (외모)싸이즈 안나오거나 나이가 많아 업소에 취직안되는 애들이90프로 이상이라고봄니다! 그중에 뚱뚱한 덩어리들이 60프로이상이고... 어쩌다 운좋게 괜찮은 처자 하나걸린다 하더라도 장기로 보기쉽지안쵸!!
전 이제 어플만남은 안합니다! 그냥 가끔업소 가요!!
싸고 싸이즈 좋고 서비스 좋고... 맘에들면 담에 또가고...ㅎ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같은 마음 입니다 200%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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