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하세요~
오늘 어플 돌리다가 개 빻은년 만나 런치고
나름 가성비있는 여관바리가서 대충 물 빼고 와야겠다 생각하고 여관으로 갔습니다~
11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바리들 다 퇴근하고 없네요~
3명있는데 그중에 아영이말고는 할머니들밖에 없어서
아영이픽
아영이가 여탑 눈팅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영이 후기는 안 쓰고 있었는데 오늘은 칭찬할일이 있어서 후기 남겨야겠습니다~
형들도 잘 아는 아영이 80년생으로 알고 있어서 누나라고 불렸는데
아니라고 하네요 자세한 나이는 모르겠으나 액면가로 보면 40대 중후반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키는 168정도 몸무게는 50후반에서 60초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슴은 B컵이고 빵댕이 큰 육덕파입니다
외모는 뭐 나쁘지 않아요 그냥 나쁘지 않네 딱 이 정도로 보시면됩니다
오늘 제가 막탐이라 그런지 애무만 10분 정성스럽게 해주고
제가 약간 지루끼가 있어서 강강으로 초집중 5분 박아야 싸는데
오늘은 콘까지 착용하고 플레이하다보니 도무지 나오지가 않아서 아영이 데리고 한 20분 강강강으로 박았는데 짜증 한번 안내고 다 받아주더라고요 제가 힘들어 하니까 여상으로 5분넘게 해주네요 3번째 접견인데 아영이 마인드가 이렇게 좋았던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천안 3대장은 수아 야옹 아영 인거 같습니다~
Ps. 아영아 혹시 이글보면 댓글이라도 남겨줘라 너 여탑하는거 다 안다
아영이 접견해봐야 겠네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정보가 없습니다ㅜ
주간
이정도면 여관바리 마인드 S급이네요. 여관바리는 무조건 빨리싸게하려하고 서비스 최악이던데
From.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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