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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매니저들 중에서는 도은이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보고 왔습니다.
첨엔 수하를 볼까 도은이를 볼까 엄청 고민하다가. 두 매니저들의 좋은점만 생각하고 어떤 부분들이 나랑 잘맞았고.
비쥬얼과 외모 부분에 있어서 누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영점을 점점 좁히자 도은이로 좁혀지네요. 꽤 괜찮은 이쁘장한 미모의 소유자 입니다.
스타일 업장의 경우 인증이 필요한 업장입니다. 인증이 되면 천국의문을 여는 순간입니다. 일산 쪽에서는 꽤나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은곳이고
정말 제가 지금까지 가본 업장중에서 제일 깨끗하고 청결한 업장입니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매너도 좋으셔서 자주가는 업장입니다.
예약에 성공후 깨끗한 건물로 입장. 화장실을 먼저 안내받고 양치와 거울을 보며 옷매무새와 머리를 보고 안내받은 룸으로 입장을 하며 긴장되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방에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조용한 발라드와 댄스곡이 긴장과 상기된 마음을 진정시켜줄 찰나 밖에 인기척이 들리며 노크와 함께 아주 이쁘장한 도은이가 들어옵니다.
165 이상의 큰키와 늘씬한 몸매. 정말 차갑지 못해 도도해 보이는 비쥬얼은 쉽사리 말걸기가 어려운 외모이지만 이런 이쁜 여자들과 말을 트며 뽀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거 자체가
정말 만족감이 크고 왜 이쁜애들이 착하고 마음이 고운지 알게 되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도 몇번 본 사이라 처음처럼 어색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너무 이쁜외모를 보면 나도 모르게 무슨얘길 해야할지를 몰라 잠시 어색할떄가 있지만 금새 먼저 얘기를 건네주고 웃어주며
시간을 잘 넘겨 줌니다. 이시간을 넘기면 제가 이쁜애를 보고 동경하는 시간에서 동경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매너있는 스킨쉽가 키스타임을 자연스레 가지게 되는데
이때가 긴장이 풀리면서 옷위로 느껴지는 아름다운 몸매 라인과 맨살이 드러난 다리를 만질때의 쾌감과 흥분. 그 흥분을 분출해주는 키스타임은 최고의 시간입니다.
키스를 할때 살짝 살짝 눈을 떠보면 날까롭고 선이 찐한 눈매에 한번 반하고. 가느다란 허리를 만지며 키스할때의 그 허리감촉은 허리라인과 엉덩이 라인에 자연스레 손이 가는데
그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게 키스와 스킨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팔베개를 한상태로 잠시 쉴때 도은이의 상큼한 향기와 채취가 지금도 몸에 베여있는데
상당히 향기가 좋습니다. 누워서 이런저런 얘길 할때는 귀여운 느낌도 들고 어떤 포인트에서는 꽤나 논리적이고 말을 참 잘하고 지식인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가끔은 말같지도 않은 매니저들을 만나고 있을때 현타가 오기도 하는데 도은이는 대화할때 서로의 공감대를 맞춰가며 얘기를 해주는 능력이 뛰어나고
제가 잘모르는 부분은 잘 설명해주고 이런부분들이 참 친절하다고 생각될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로 꼭 끌어 안고 키스를 나누며 조용한 방안에는 도은이의 숨소리와 혀돌리는 쪽쪽 소리만이 들리때 이게 또 청각적으로 상당히 흥분이 되는 부분이라
스킨쉽의 강도는 높아지지만 선을 넘으면 안되기에 강약 조절을 하며 키스를 즐기고 포옹을 하꼬 곡 안고 시간을 정말 잘 보냈습니다.
키스를 마칠때츰 앉아서 잠시 숨을 고를때 제 무릎위에 앉아 다시 키스를 주고 받으며 살짝 살짝 웃어줄때 그 미소가 내가 첨 본 그 차갑고 도도한 세련된 미모의
도은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귀엽고 정말 애한테 훅 빠져들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상당히 매력적이고 이쁩니다.
도은이도 저랑 시간을 보내며 헝클어진 옷매무새를 다듬고 머리도 살짝 살짝 만지고 다듬으면서. 마지막 남은 몇분은 서로 가볍게 포옹을 하고 입맞춤과 얘기를 하며
마지막 마무리 시간을 정리하며 나올때 다시한번 포옹과 꼭 안고 뽀뽀를 쪽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미모나 비쥬얼적으로는 9만 이상 매니저들 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몇번 쯤 보면 젤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은 매니저 입니다.
다만 조용하거나 리드하는게 어려운 분들이 보면 다소 어색함이 감도는 분위기가 돌수도 있음을 생각하시고 보면 좋을듯 합니다.
도은이가 키스를 햇다구 ?? 무슨 개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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