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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현 있던 슬림한 누님이었는데
선객있을때도 그냥 쇼파연애 쿨하게 하던...
선객은 자리에 있다가 구경하러 오고 ㅎㅎ
추억돋네요 요즘 어디계신지 아시는분
작년 가을에 인천 출장길에 생전 처음으로 수협 사거리에 갔었죠.
목표는 오직 현다방...
근데 문 닫힌지 오래인 듯 자물쇠가 걸려 있더군요.
허탈
근처 밥다방으로 이동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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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방 이름도 잊혀진 ㅋ
작년 가을에 인천 출장길에 생전 처음으로 수협 사거리에 갔었죠.
목표는 오직 현다방...
근데 문 닫힌지 오래인 듯 자물쇠가 걸려 있더군요.
허탈
근처 밥다방으로 이동햇습니다
술 먹고 쇼파에서 그냥 하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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