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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에 출장을 갔습니다. 저녁에 한잔하고 모텔에들어와 어플을 돌렸습니다.
연수쪽은 죄다 출장안마더라구요 가끔보이는 활어들은 제가 묵고있는 모텔로는 오지 않습니다.
그냥 하는수없이 출장이나 부르자는 생각으로 사진만 보고 쪽지를 날립니다.
그중에 사진에서 얼굴은 좀 그닥인데 실장으로 예상되는 사람이
성격진짜 좋고 몸매도 괜찮다 만나보시면 후회 안할꺼다 라면서 계속 영업이 들어옵니다.
어차피 출장중이고 내일또 열일해야하니 가볍게 한발빼자라는 생각에 보내달라했습니다.
한 10분 뒤 모텔 벨이 울리고 짙은 피부색 여자가 롱패딩을 입고 서있는데 보내준 사진보다 얼굴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들어와 롱패딩을 벗었는데 안에 그냥 란제리만 입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달아 올라버렸습니다.
바로 침대쪽으로 오길래 안씻냐? 물어보니 씻고왔고 제가 오늘 첫손님이라 더라고요
쿨하게 결제하고 속옷입은채로 바로 스타트~ 삼각애무로 시작하고 똥까시까지 해줍니다.
간만에 똥까시 받으니 쿠퍼액이 질질 흐릅니다
그러더니 자기도 ㅇㅐ무를 해달랍니다.
속옷 위로 물고빨고 하다가 브레이지어 후크를 열었는데 옴메.. 할매젖이네요
브레이지어 입었을때는 끌어모아서인지 몰랐다가 후크 푸니 흘러내려버립니다.
그래 괜찮다. 저정도는 할수있다 마음먹고 팬티를 벗기니 왁싱까지 깨끗하게 한 이쁜 보지가 보입니다.
불고기 하나 없이 씹두덩이 두툼한 함몰보지 클리를 열심히 빨아주니 물이 줄줄 나옵니다.
손삽은 안되지만 보지 쓰담쓰담은 되더라고요
키갈 하면ㅅㅓ 손으로 클리를 문대니까 허리가 활처럼 휩니다.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을 합니다.
콘돔 입으로 끼워주고 바로 합체합니다. 정말 간만에 애인모드로 달립니다.
위에서 방아찍어주는데 제 불알로 뜨듯한 물이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찍어주니까 헉헉거리는 소리가
이건 가짜신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2타임 조지고 보내는데 문앞에서 진하게 키스를 해주네요
정말 간만에 돈아깝지 않은 만남이었다 생각이 들고
다음번에 인천쪽 갈일있으면 재접견할 생각 100퍼센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예전엔 잘로 라는 어플로 주변 검색해서 잘 먹고 다녔는데 지금은 막혀서 ㅠ
그래도 즐달하셨네요~
안먹고말지
즐달은 추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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