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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가권을 받아 방앗간을 자주 다녀왔습니다.
이벤트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약은 텔레그램으로 했고. 날씨도 좋고 몸도 나른해서 최근에는 가급적 이른 오후 시간에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점심 직후 달래가 가능하다고 해서 추천받아 달래로 예약을 했고. 안내해준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동탄 스타일의 쌔끈한 미시 스타일의
아리따운 매니저가 환하게 웃어주며 바로 저한테 안기며 포옹을 하며 뽀뽀를 해주는데 붙임성의 클래스가 지금까지 본 매니저중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키는 165정도에 피부가 환상적으로 좋고. 조명에 비추는 피부 물광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쇼파에 앉자 마자 키스를 하고 가슴을 주무르며
약간의 스킨십을 즐긴후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보다 스킨십을 더 많이 하는 휴게텔 매니저들이 정말 가뭄에 콩나듯 없는데
50분 코스를 선택하면 쇼파 플레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숏코스라 샤워를 바로 했고 서로 샤워를 짧게 마친후
침대앞에 서서 키스를 하며 몸을 충분히 예열을 하는중 갑자기 키스가 찐해지면서 달래가 그대로 저한테 올라타 들박자세로 키스를 더 나눈 후 그대로 안고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서로 뒹굴면서 키스를 즐기다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줄라 하니. 자기가 먼저 빨고 싶다고 바로 저를 눕히고 키스를 다시 찐하게 하고
바로 사까시를 해주는데 최근 받아본 사까시중에 부드러움과 야릇함에 있어서는 최고의 사까시 였습니다.
사까시도 꽤나 오래오래 해주는데 이러다가 저는 짬지애무도 못해보고 바로 섹스를 할듯해서 바로 69자세를 하자고 얘길했고. 바로 69자세로 바꾸며
서로의 꼬추와 짬지를 핥고 빨아 주기 시작했습니다. 짬지 애무를 하면서 살짝 살짝 혀를 똥꼬에도 자극을 줬는데 움찔 움찔 하는 짬지와 똥꼬가 시각적으로 상당히
흥분이 되었고 정말 오래오래 사까시를 받으며 짬지 애무를 하며 시간을 보낸 후 바로 섹스를 시작하였습다.
섹스 시작할때 부터 혀로 제 입술을 핥고 박고 있는 제 엉덩이를 꽉 움켜 지고 불알도 만져주면서 꽤나 격렬한 섹스를 했고
정자세. 옆으로 섹스. 서로 꼭 안고 섹스. 뒤로 엎드리게 한다음 강하게 박기 등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하며 흥분감을 최대한 높였습니다.
체력도 좋은편이라 다양한 자세에서 섹스를 할때 다 받아주면서 함꼐 반응을 해주는 모습이 꽤나 인상깊었고 시종일관 나오는 신음소리는 하드한 섹스에 정점을 찍는
사운드 적으로도 꽤나 흥분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신나게 섹스를 하고 마지막 흥분포인트. 키스를 하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 시간을 참지 못하고
바로 사정을 하면서 가슴을 꽉 움켜진후 유륜과 유두를 빨며 사정을 하였고. 마지막은 질케켈 후 사정을 다할때 까지 저를 꼭안고 사정 후 콘돔뺴고
남은 시간은 서로 꼭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쇼파에서 스킨십을 더 많이 해서 대화를 많이 못했는데
아주 이쁘고 밝은 톤의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서 베시시 웃어줄때 마다 키스를 해주었고 다음에 꼭 노질 옵션으로 섹스하자고 먼저 말할 정도로 섹스를 좋아하고
즐길줄 아는 매니저였습니다. 마지막 샤워전 아쉬운 마음에 짬지에 프렌치 키스를 한후 가볍게 입을 맞춘후 샤워 후 마무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잠깐의 포옹 시간과 뽀뽀 타임을 갖고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최근 방앗간이 선릉권 한게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데 최근에 본 향이도 그렇고 이번에 본 달래도 그렇고 라인업이 정말 빵빵 하고 화려한것 같습니다.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고 이쁘장한 매니저 매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래 메모 했습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 담긴 훌륭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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