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쳤습니다.
그저께 별이를 못본 아쉬움과 간질간질한 소중이
이 두개가 콜라보를 이루어 또 갔습니다.
지하철안에서 어떻게하면 회사 복귀시간을 당당하게 늦출까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오산역에 내리자마자 서울장으로 후다닥 갔습니다,
나같은 직원은 해고감이 맞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별이 이야기하고 빨리 불러달라했습니다.
후다닥 씻고 나오고 얼마안있어서 입장..
삼각애무 하는데 잘빠는 고추에 신경 초집중하고
자세 체인지.
별이 꽉 끌어안고 했습니다.
역시나 페이크 신음 내줍니다.
절정 다 다갈때 제가 ㅅㅂ ㅅㅂ 거리니
ㅅㅂ 빨리싸줘 아 아 함과 동시에 마무리.
식사했냐 물으니 나땜에 밥 못먹었다고 이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ㅋㅋ
전 회사 복귀해야하니 후다닥 씻고 옷입고 나오는데
신발신고 계단내려가려는 찰나 누가 문열고 들어오네요
나이대 비슷해보이던데
여탑회원님인가 싶었습니다 ㅋㅋ
별이도 봤겟다 아쉬운겨 없우니 당뷴갼 얀가렵니다
진짜로요 ㅋ
별이 키스 69 가능한가여 회원님들?
그건 몰겟네여
저도 트라이 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뇨 담에 트라이 해보죠
감사합니다~~~~~~~~~
마인드도 알려주세요
나이는 뭐 글들보면 75년생이다 그러는데 그럼 지금기준 52?? 62는 되보입니다
주름ㅁ 장난아닙니다.
와꾸는 그냥 평범. 사람마다 다르게지만 중간은 갑니다.
몸매는 그냥 평범. 가슴 의젖 처진 의젖이라 좀 그르네요.
뚱은 아닙니다. 깡마른거도 아닙니다. 통?? 그거도 아니고, 보통수준
마인드. 뭐 제 기준엔 좋습니다.
페이크신음이지만 그거도 좋고, 잘 즐겨줍니다. 뭐 페이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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