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친구 만났던 분이 계시는구나 오산갔나요? 저도 서울 상봉에서 이 친구 만났던 기억이 나네요. 노란 색으로 탈색한 중단발 정도의 머리였고, 뿔테였나 이상한 좆경 쓰고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키는 160초반 정도에 올챙이 배가 심했던 걸로 기억해요. 마른비만이 비만이 된 느낌이랄까요. 쌀쌀한 날씨였는데 위에 옷은 배가 살짝씩 보였고, 바지는 흰색 짧은 반바지였는데 집없이 밖에서 지내는지 옷이 다 얼룩지고 더러웠어요. 2번에 7만원은 맞는데 제가 알기론 호텔 숙박을 잡아줘야 합니다. 그렇게 숙식을 해결하는 것 같아요. 그때 저는 얼굴과 행색을 보고서도 물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숙박까지 잡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눈에 사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계선지능 느낌도 많이 듭니다. 아니면 조현병 같은 장애같기도 한데, 대화가 제대로 이어지는 느낌이 없습니다. 텔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눕더군요. 위생이 염려가 되어 그래도 씻고 오라고 했는데 씻기를 너무 싫어하는 겁니다. 결국 씻긴 했는데 정말 대충 밑에만 씻더라구요. 머리도 안감은 느낌이었고 엉덩이에 여드름도 많아서 성병이 정말 걱정됐습니다. 무엇보다 벗어 놓은 팬티를 봤는데 정말 과장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은 안갈아 입은 것 같은 팬티에 냄새가 너무 나서 ㅂㅈ검사를 반드시 육안으로 해봐야 했습니다. 텔에 들어가기 전에는 애교도 부리고 존댓말도 쓰던 친구가 텔에 들어가니 마음이 놓였는지 반말에 욕도 쉽게 하고 귀찮다는 듯이 행동하는 것도 거슬렸습니다. 어쨌든 키스나 애무는 제쪽에서 하기 싫을 정도의 위생과 외모라서 그냥 좀 과격하게 ㅂㅈ를 손으로 벌려보니 사마귀가 진짜 ㅂㅈ 겉부터 속까지 ㅅㅂ 덕지덕지 붙어있는 겁니다. 육안으로 곤지름을 목격한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상황이 너무 하드하게 느껴져서 서지도 않는 ㅈㅈ에 모텔 콘돔 두개를 껴서 금방 박고 발사했습니다. 동시에 찾아온 현타 때문에 빨리 그곳에서 나가고 싶었습니다. 나갈려고 하니까 어디가냐고 도망가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더군요. 아니다 앞에 담배 사러 가는거다 하니까 꼭 다시 와야한다고 하더군요. 무서워서 연기 존나 한다음 튀었습니다. 1년전 일인데 벌써 좆같은 추억이네요.
떡쳐보니처자
떡쳐보니처자 · 2026.03.08 03:44:32
저년이 지 얼굴 잘 안보여줄라고 마스크쓰고 오자마자 팔짱끼면서 얼굴잘 안보여줌
저는 얼굴파라 어떻게든 볼려고하고 제대로 봤는데 빨간불테에 눈 초점이 이상했음
제가 장애인, 뚱 몸에 하자있는 사람은 극혐하는지라 가슴팍 손바로빼고 텔문앞에서 나왔습니다
여탑에서 찾아보고 오퓌걸스에서 찾아보니 저년 그 태릉빌라인가 회기역에서 유명한 년이었어요
2-7 똑같고 눈이 사시인거도 똑같고 이년이 돈벌라고 오산까지 내려온거였네요
다시 찾아보니 태릉빌라가 아니라 태경빌라 ㅋㅋ
박얼얼
박얼얼 · 2026.03.06 18:29:23
님 말이 맞네요 어플 두개돌리면서 간보는데 좀 많이 모자란 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시간아꼈네요
그냥 한번 가보시지 그랬어요?? 궁금하긴 하네요
각목 아니야
그 회기역에서 몸팔던애가 오산내려와서 저짓하는거 그 태릉빌라녀 걔다
눈알 삐꾸임 사시임
보자마자 펀치날리고 도망가면된다
저년이 지 얼굴 잘 안보여줄라고 마스크쓰고 오자마자 팔짱끼면서 얼굴잘 안보여줌
저는 얼굴파라 어떻게든 볼려고하고 제대로 봤는데 빨간불테에 눈 초점이 이상했음
제가 장애인, 뚱 몸에 하자있는 사람은 극혐하는지라 가슴팍 손바로빼고 텔문앞에서 나왔습니다
여탑에서 찾아보고 오퓌걸스에서 찾아보니 저년 그 태릉빌라인가 회기역에서 유명한 년이었어요
2-7 똑같고 눈이 사시인거도 똑같고 이년이 돈벌라고 오산까지 내려온거였네요
다시 찾아보니 태릉빌라가 아니라 태경빌라 ㅋㅋ
감사합니다 시간아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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