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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으로 작성하오니 반박시 님들 말이 무조건 맞습니다.
거북시장 인근에 영다방 마담이 몸매가 훌륭하다는 말을 듣고 시간내어 방문해보았습니다. 방문했을 때 근방에 천년, 녹색 또한 함께 방문했는데 연애는 하지 않았기에 마지막에 간략히 언급하겠습니다.
이곳은 점심때쯤 오픈해서 6-7시쯤은 클로징하는 곳으로 마담은 저녁에 다른 일을 한다고 하네요? 업종을 물어봤지만 알려주지 않아 더이상 캐묻진 않았습니다. 타 다방들과 다르게 홀복이나 치마가 아닌 젝시미스 레깅스에 딱붙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있네요. 이점은 색다르네요.
나이대는 40대는 절대 아니고 관리 좀 하는 50대같고, 키는 150후반이나 160 언저리정도에 날씬한 체형이고 가슴은 큼지막해보이네요. 겉보기엔 몸매도 꼴릿해서 레깅스 가랭이만 뚫고 박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드는 복장이에요. 말도 잘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커뮤니케이션은 잘되는데요. 입장 전 선객 한분, 입장 후 또 한분해서 총 셋이 있었는데 연애 딜을 마치고 나니 모두 보내버리시네요 ㅎㅎ
문 걸어 잠구고 골방에 들어가 하나씩 벗다보니 탱탱할 것 같은 몸매는 그냥 그 나이대 운동 조금한 정도의 몸매로 굉장히 훌륭하다 이런 몸매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가슴도 뽕이 큰건지 겉으로 보던 사이즈의 반으로 줄어버리는 마법이 ㅎㅎ 딱 한줌사이즈네요. 섭스는 괜찮고 입 기술이 생각보다 좋았고, 떡감도 괜찮았는데 페이가 국페보다 커피 두잔값은 더 써야하는게 조금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국산 마담에 이정도 와꾸면 뭐 생각날만 하긴하네요.
옆 천년은 곱게 나이드신 60중 정도의 귀여운 중국분 계시구요. 녹색은 56세의 기럭지가 길고 늘씬한 마담인데 얼굴이 소보루 느낌이고, 가슴과 엉덩이에 볼륨이 없어 연애 생각이 안나 패스했습니다.
혹시 골방이라고 하셨는데요 아마도 입구 들어가서 우측 벽쪽 문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방 크기가 어느 정도 인가요? 유진 같은 정도 크기인가요? 침대 같은 것은 없겠죠?
펑
펑
와꾸는 좋다고 들어서... 차 사고나서 못가고 있네요.
펑
아니면 유도 하셨나요.?
딱봐도 색기 등 몸매 눈이가나요?
미시 같은 느낌인지?
외적인 부분은 개인차가 있기에 직접 보고 결정하심이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같이 섹 즐기는 스타일이라 더 땡기죠..ㅋㅋ
리버티워크님이 보신 언니 나이가
50대는 넘은 언니가 맞습니다..
겉모습만으로 보기에 우유가 커 보일듯하나
벗으면 없어지는 마법의 우유 ㅋㅋ
얼굴은 어느 연예인 닮았다는
언니보단 조금 났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키가 작은거랑
슬림은 아니라
아쉬운거 같은데..
재미좀 보셨나보네요..
다방 치고는 나쁜편은 아닌듯 하네요..
오랫만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탄성있는 소재의 타이트한 레깅스와 상의 + 뽕브라로 몸매가 좋아보이지만 올탈의시 기대치에 미치진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국산 마담에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도 깔짝대거나 성의없지도 않고, 애인모드로 확실하게 해주니 말이죠! ㅎ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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