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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밖에서 따로 만나는 친구가 있어서 다방 방문을 잘 안하지만 2월에 다녀온 체리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체리는 짱깨 집합소라고 해도 될만큼 3-4명이 돌아가며 차 돌리기를 하는데 전 들어가서 베트남 단발 언니 지목하니 차돌리기는 따로 안하더라구요.
일단 언니 20대 중후반에 150대 키에 날씬한 체형이지만 가슴도 만지고 놀기엔 괜찮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로리필에 섹기도 있죠.
첫 방문때는 다소 싸가지없다 느꼈는데 이날은 또 말도 잘하고, 스킨쉽도 잘하더라구요. 그러다 연애 딜을 해보았는데 처음엔 알려진대로 15를 부르는데 결과론적으론 그보다 훨씬 낮은 금액에 가능했습니다. 네고는 개개인의 몫이니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15에서 네고가 되긴 되더라구요.
15라는 금액에는 전혀 생각나지 않은 곳이었지만 네고 후 금액에는 종종 생각날 것 같은 서비스와 떡감을 가지고 있었구요. 갈때마다 술 드시는 손님들로 바글거렸는데 이날은 타이밍도 좋았는지 한분밖에 안계셔서 그런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네요.
수아다방에도 섹기있는 긴생머리 슬랜더가 있는데 개인적 취향으로는 체리에 이 친구가 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그러도 모텔 가니 티겟처럼 편히긴 하죠
씻고 ..베남 언니 괸찮은 편이구요
좀 친해지면 서비스가 좋아지기도 하공…
워크님이 말씀하신 수아가 간석오거리 맞죠? 여기 설날때 혼자 있던 여자 괜찮았는데(복장은 조신했음) 며칠전에 가보니 그 여자가 안 보이네요 ㅜㅜ
ㅋㅋㅋㅋ 수아 지난주 간만에 저녁에 맥주 한잔하려고 갔는데 이쁘장한애 있어서 그런지 동네 영감님들로 인산인해더군요 ㅋㅋ
베트남 태국 8~9만인데
네고하고 나서는 또 다방만의 맛이 있기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또한 업소는 와꾸를 모르고 입장해야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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