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후기를 쓰네요.
나름 스릴이 있어서.
타이마사지를 자주 즐기는 편입니다.
출몰하는 지역은 주로 서울 일산 고양 은평 지구.
그런데 타이마사지라는게
다 뻔하죠.
적당한 마사지 후 서비스.
핸3 입5 섹8
그래서 일반적인 룰로 가는 타이는 재미도 없고
따로 소개랄 것도 없어서
후기를 쓰지는 않아요.
오늘 소개할 곳도 별반 다르지는 않으나
다만 마사지만은 확실하다는 것이죠.
가격주 저럄하고.
1시간 4만
90분 5만
관리사는 철저히 모든 옷장을 다 갖추고 옵니다.
스킨쉽을 할 틈을 안주죠.
그리고 관리사 자체가 할머니(?)들이라
접촉할 마음도 안생기구요.
하지만.,
마사지만은 정말 끝내줍니다.
주인이 마사지로 승부를 거는 듯.
그래서 절대 스킨십 서비스 등은 안된다
대놓고 굉고를 하죠.
그언데 말입니다.
마사지를 받다보면
특히 아로마를 받다보면
관리사가 누구냐 상관없이
동생놈이 힘이 들어긴단 말이죠.
그 때 어떻게 하느냐?
그냥 한조각 팬티를 벗어버립니다.
아니면 스스로 내려버리죠.
건전샵이니 더 스릴이 있죠
그 때 관리사는 상관없이 마사지를 계속합니다
제 스스로 위로를 하고 있는 중에두요
그게 은근 꼴립니다.
그럼 그 때 관리사가
건잔인데도 조심스럽게 말을 합니다.
해드려요?
얼마?
5만원! 컥!
그냥 혼자 합니다. ㅋ
나름 나쁘지는 않아요...
노골적이지 않고 은근함이 좋아서...
이상 오랫만에 허잡힌 후기 입니다....^^
주는옷 안입고 내 팬티만 있고 받아요
2번째 동일인 만날땐 알리에서 산 완전 야한팬티 입고 만납니다.
관리사가 팬티보고 막 웃기도 하고 암튼 좀 친해지면 나름 서비스도 좋아짐
5~6만에 쎅2번도 하고~
근데 뚤어둔곳 관리사가 동시에 교체되서...
지금은 새롭게 뚤고있음
정말 신박한 방법이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멋지십니다
아...마사지 도중 혼자 위로 행위는 정말 너무하십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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