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을 보다가 급달림에 네이버지도로 검색.
부천쪽인줄 알고 생각보다 가깝다해서 생각하고 출발하다가 다른 후기를 제대로 읽어보니 동암이여서 가지말까 하는 와중에
이미 지하철을 탔고 4시쯤 방문 입구 계단 내려갈때쯤부터 일단 담배냄새가 진동... 담배를 안펴서 그런지 진짜 마담 폐 괜찮나 까지 생각 다방은 처음인지라 싼경험에 방문 하였는데 본인이 처음이였다가 사람 하나 둘 방문 후기대로 조금 싸가지가 없었긴 한데 막 너무 악의 있는 그런느낌은 아닌거 같고 몬가 기선제압느낌인지 그런느낌
슴이랑 다리 만족 얼굴
다리를 자꾸 펴라고 하더라구요 힘주라고 ㅎ
얼굴은 자꾸 손을 대는지 이상하지만 눈 감고 가슴만지면서 박기엔 또 괜찮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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