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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 먹고 급꼴려서 남부시장
하트장 방문 입구에 오늘부터 영업정지
먹었네요. 옆집 아사랑 여관 몇년만에
방문이라 2층으로 올라가니 잠옷 입은듯한
아줌마 5만원주고 방으로 들어가라하네요.
좀있으니 돈받은 아줌마 들어오면서
바지를 벗는데 노팬티네요. 연식은 40후반
정도로 보이고 기본 뱃살, 가슴은 처진
B정도 예명은 ? 가지라고, 보지털은
면도하는데 털이 조금 자라서 까슬까슬
보지 날개는 양쪽으로 볼만하고 좁보네요.
치과 다녀와서 좆은 못빨아준다고
보빨은 해도된다고해서 오래 굶은탓에
보빨하다가 손으로 세워서 삽입하는데
보지가 좁긴하네요. 소추인데 어제 술먹은
영향인지 빳빳하게 서질 않아서
자꾸 빠지고해서 힘들게 사정했네요.
노콘할려면 밖에 싸라고해서 배싸했네요.
급땡겨서 방문했는데 재방은 반반입니다.
몇년전 아사랑 주인 아짐 색기가있어서
사장보러 많이 다녔는데...
이상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참고만하세요.
아사랑 주인이 필드플레이어라고요?
청소하는분 아닌가?
여관바리가 그날따라 혼자있다가
돈받고 떡친것 같습니다. 점심시간대
였거던요.
그린우드 유진 사장님은 언들어오겠죠??
여관에 주로 생활하는것 같습니다.
유진 한성질 안경 아짐도 벌려주면
생각있고. 그린 사장님도 꼴릿한데요.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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