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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싶니까... 가끔 전국으로 출장 다니면 지역마다 여인을 먹어보는 취미를 가진 회원입니다...
여 게시판에 경주 관련 글이 하나 있어서 그걸 참고하고 가봤읍니다... 나이나 외모는 상관하지 않는 잡식이여서 아무거나 줘도 잘 먹읍니다... 오히려 하드한 느낌일수록 스릴이 넘치는 것 같읍니다...
저는 낮에 갔는데 두명 정도 있다고 하네요... 가장 빨리 되는 아줌마로 보내달라고 했읍니다... 예명은 홍이... 경주 관련 전 글과 같은 분이네요... 5분도 안되서 들어옵니다... 나이는 60정도 되보이십니다... 다만 술냄새와 입냄새가 심했는데...매일 이런지는 모르겠읍니다... 처진 배와 가슴이 인상적이었고 얼굴은 달믄 사람이 업서서 비유를 대기가 어렵네요... 눈은 무당눈 갖고 키나 얼굴은 작읍니다...
애무는 만원 더 줘야 해준다고 하는데 입냄새가 너무 나서 패스햇읍니다... 오랜 경력직 창녀답게 보지쪼임은 좋네요... 금방 발사하고 나왔읍니다...
다른 바리와 다르게 여관에서 직속으로 데리고 있는 아줌마인가 본지 퇴실을 갖이 하는거시 인상적이었읍니다...
경주 오면 어플에는 여인들이 업으니 외모나 나이 안따지시면 여기로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만원에 물만 빼고 가셔요... 사진이나 영상은 안찍었읍니다... 경주 이전 글에 충분히 위치 설명은 되있읍니다...
역앞에 사창가 업어졌나요
경주에 빡촌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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