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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의 후기가 뜸한 지 오래돼서 한동안 안 가다가
안양 후기를 보고 기회를 보고 가봤습니다
후기에서는 댄스팀 닮았다고 해서 갔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화장이 독특하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가서 보니 독특한 수준을 넘었네요
화장이 너무 진해서 중국의 패왕별희, 일본의 엑스제팬
뮤지컬 헤드윅이 생각납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비주얼이 독특한 작품들이죠. 화장이 너무 진하다 보니 여자가 화장을 진하게 한 건지 남자와 화상을 진하게 한 건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오히려 이상합니다. 그냥 마른 남자가 이런식으로 화장해도 비슷하게 생겼을거 같네요.
그냥 차한잔 마시고 나왔네요
말을해보니 착한거 같지도 않아요.
맞습니다. 가지마세요.
회원님들의 돈을 아끼셨음 하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예시 사진 첨부합니다. 저것보다 더 별로니 참고하세요
저도 갔다가 돌아나왔습니다.
가끔 상태가 영 아닌데 칭찬글이 올라오는거 보면 너도 당해봐라는 심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개인취향이라지만 말이죠.
대체로 다방은 후기에 만족스러운 곳이 별로 없네요.
슬림취향이라 찾아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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