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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나 송림은 너무 멀고 비교적 가까워서 가봤습니다.
문이 잠겼길래 그냥 가려고 했는데 문 열어주셔서 들어갔더니 저 말고 손님 3분 더 계시더라구요.
자리에 앉아 커피시키고 어떻게 왔냐고 물어봐서 놀러왔다고 하니 서비스 받으러 왔다고 딱 알아보시더군요.
여기 후기에 마담 나이가 50후반 60초로 있던데 제가 보기에는 60대 중반이고 얼굴은 괜찮은데 늙어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서비스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10만이라고 하시길래 그 돈이면 휴게를 가지 여길 왜 오나 싶더군요.
딱히 네고하기도 싫어서 빨리 커피만 마시고 나오려고 하는데 마담 말고 남자 신음 계속 들리고 손님은 그 와중에 계속 오고 다이내믹했습니다ㅋㅋ;;
커피 마시고 나오니까 경찰 2명이 핸디캠 들고 돌아다니더라구요 괜히 찔려서 후딱 귀가 했습니다.
보지 인플레이션..........또또 지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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