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근처에 있는
봄다방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사라진 옆동네에서 본 후기를 보고 갔어요
흥분 하면 혼자 옆에서 자위도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ㅋㅋㅋ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가봤습니다.
주차장은 병방시장 주차장보다
방축공영주차장이나 주변 골목에 주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좀 걷는게 나아요. 시장 주차장은 너무 차량이 많아서 대기 오래하셔야할듯요.
일단 선객이 있어서 그분들과 나눈 대화 들어봤는데
50살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엔 50후나 60초 같았어요.
키가 작아요. 150대 초반인듯. 배도 거의 안나오고
가슴도 운동을 하는지 탄력 유지하더라구요. 비컵 정도 되는듯.
가슴이 성감대인 저는 정상위로 하면서
계속 제 가슴 빨아주는 자세가 잘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룸이 있는데 깔끔해요.
근데 좀 성격이 뭐랄까 남자같다고 해야하나??
너무 시원시원해서 여성적인 매력.
머 나이 5060 여성에게 여성적
매력을 찾냐 이럴수도 있는데
걸걸해요. 아주 걸걸합니다.
그런 점이 좀 오히려 별로긴 했습니다
위생적인 상태나 그런건 좋아요.
얼굴은 솔직히 귀엽게 늙은 쳐키인형?
감사합니다
처키에서..꼬무룩
처키인형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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