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여관 후기 올라온것들 다 가지말라고하는데 호기심때문에 못참고 도전했습니다 ㅠㅠㅠㅠ 오후9시방문
101호로 배정받고 씻고 기다리니 50대 숏컷누님이 들어오십니다 얼굴보고 와 이거 잘못됬다.... 괜찮은 누나 들어오면 팁까지주려고 만원짜리 한장 손에 쥐고있었는대 바로 핸드폰 뒤 케이스에 숨겼습니다 인사하는데 한국말이좀 어눌합니다 후기올라오셨던 중국인이모....
진짜 힘겹게 발싸하고 나와서 후기씁니다 예산은 진짜 두번다신안올거같아요 예산에 비하면 대전바리들은 텐프로급입니다
예산가서 내 예산이 날아갔네요 ㅠㅠ
내 조슨적 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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