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시간내서 달려봅니다.
인부천 오프라인에 초치기로 달리는 유흥러로
오늘은 부평입니다.
단골로 보던 아지매(?)가 은퇴를 했다네요.
1년 정도 넘게 안 와서 그런지 모르는 사람 불러줍니다.
소라 / 진주 / 백양 등등
여관바리에서는 먹다버린 듯 한 외모지만
잘 하는 아지매만 찾는 하이애나 같은 스타일이지만
이름 듣고 진주! 외칩니다.
10여분 후 들어오는데
'난 조선족..이요'라는 말투로 말을 시작합니다.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요.
그래서 빠꾸 놓는데도 제 말도 잘 이해 못 합니다.
포기하고 빨리 속전속결로 해결하려
소중이를 빨립니다. 아.. 너무 못 합니다.
작은 체구에 가슴은 축 져지고
자꾸 말을 많이 합니다. 첫 손님인데 저 만나서 운 좋다고... ㅠㅠ 씨발!
암튼
1. 조선족 확실
2. 50대..60대
3. 키 작음 + 몸무게 많이 나가지 않음 but 뱃살 + 축처진 젓
내상입니다.
재방 0퍼센트입니다.
여러분도 닉네임이 속지 마세요. 진주햄이 더 이쁠 듯 해요.

많이 변했네요
야간근무 퇴근하면서 부평역쪽
만복이 많이 다녔는데...
굳이 송림까지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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